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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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쟁을 통해서 발전된 태권도 이론을 정립 시킬 수 있도록

얼마 전에 저도 신관장님의 동영상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이론으로 해외에서 태권도 보급에 대단히 열성과 의지을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 기본동작에의 기술적 이론을 자기화하여 강습회를 통해서 발표 혹은 지도하시는데 저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좀더 많은 연구와 그리고 모든 사람들을 설득시킬 수 있도록 철처한 연구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김사범님 역시 과학적인 검증과 뒷받침으로 더욱 태권도 기본기술을 연구 하시길 당부 드림니다.
해외에서 보는 태권도가 국내보다 다양성과 연구 할 수 있는 여건이 더 유리하다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노력하는 태권도 인들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독일에서 김영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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