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손의 위치에 대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열정적으로 활동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1. 관장님의 군대식 구령과 절도에 대해 여사범이 질문했을때
관장님의 반응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의 태권도장은 국내나 외국이나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 능력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운동을 통해 집중력이나 용기 강인함등을 배우기 위해 도장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것도 본인의 의지라기 보다는 부모의 손에 이끌리어 도장을 찾는 어린아이들은
일반적인 도장의 구령소리에도 놀라 움추리고 도망치려합니다.
좀더 따뜻하고 너그럽게 받아주면서 서서히 단계적으로 교육의 효과를 기대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현장에서 뛰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2. 주춤서 몸통지르기에서 허리를 틀면서 강한 주먹을 뻗는 동작에 대해
준비되어있는 옆손을 왜 장골능에 갖다 대야하는지 이해가 부족합니다.
카라데처럼 손의 위치가 좀더 올라가야 효율적이 아닌가 생각되며
언젠가 연수원을 운영하시는 관장님께 질문을 드리니 급소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으며
수박도에서는 허리힘을 쓰기위함이라 주장하는데
관장님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두손을 바짝 뒤로당기는것은 당연하며 높이의 위치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1. 관장님의 군대식 구령과 절도에 대해 여사범이 질문했을때
관장님의 반응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왜냐하면 요즘의 태권도장은 국내나 외국이나 운동을 좋아하고 운동 능력이 뛰어난 사람보다는
운동을 통해 집중력이나 용기 강인함등을 배우기 위해 도장을 찾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것도 본인의 의지라기 보다는 부모의 손에 이끌리어 도장을 찾는 어린아이들은
일반적인 도장의 구령소리에도 놀라 움추리고 도망치려합니다.
좀더 따뜻하고 너그럽게 받아주면서 서서히 단계적으로 교육의 효과를 기대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현장에서 뛰는 입장에서 말씀드립니다.
2. 주춤서 몸통지르기에서 허리를 틀면서 강한 주먹을 뻗는 동작에 대해
준비되어있는 옆손을 왜 장골능에 갖다 대야하는지 이해가 부족합니다.
카라데처럼 손의 위치가 좀더 올라가야 효율적이 아닌가 생각되며
언젠가 연수원을 운영하시는 관장님께 질문을 드리니 급소를 보호하기 위함이라고 말씀하신적이 있으며
수박도에서는 허리힘을 쓰기위함이라 주장하는데
관장님의 의견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두손을 바짝 뒤로당기는것은 당연하며 높이의 위치에 대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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