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장님..본질이 중요한듯합니다.
아래 해괴망측...글에 답글쓴이 입니다. 무엇을 비방하였느냐구요?
우선 신성환관장님의 말씀 맞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국기원,,그리고 태권도의 위상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나역시도 그렇습니다.
말하고자 함은 이런 문제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신관장님의 본질을 말한것입니다.
신성환 관장님의 글속엔 언제나 사진과 본인의 이력(스스로 이루어 낸 이력처럼 보이긴 합니다만...^^)을 반드시 함께 올리지요. 그리고 항상 본인의 싸이트 홍보를 겸하시는 듯합니다
결코 순수한 태권도 바로 세우기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터넷 이란 매체.. 많은 사람(특히 신관장님이 활용하는 홈피는 체육관경영인, 관원생, 학부모, 타종목 관계자 등등)이 보고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은 체육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타 일반적인 싸이트보다 더 많이 접한다 생각되어집니다. 이런곳에 이런 비방의 글과 함께 자신을 홍보하여..자신이 정말 뭔가 되는듯하게 보여지게 포장하고, 다른 사람을 비하하고, 비방하고...
때론 비실명으로 본인의 글에 본인이 답글도 쓰시는듯하고,,,, 본인의 글에 불만의 글을 올리면 역시 비실명으로 그에 따른 응징..^*^을 하시는듯 합니다.
누구에게나 본인의 성격과 색깔이 있습니다. 글씨엔 본인의 필적이있고, 글엔 자주쓰는 단어나 글써나가는 스타일이있지요...등등,,,,,누구나 관심있게 보면 보여지더란말입니다.
특히나 관장님싸이트의 글을 보면 이런 느낌이 더욱 많이 오더군요.
본인의 글에 본인이 비실명으로 동조하는 자극적인 댓글을 다는듯하고...어떤글은 조회수가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에 몇백건이 올라가는듯보이고,,,모든게 자작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관장님글에 낚여 생각없이 들어가보면, 조회수와 댓글을보고, 잘돌아가는 회원수가 많은 "체육관 관리 프로그램" 이겠구나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나만의 견해일수도 있으니 더 쓰진 않겠습니다.
중요한건 누구누구가 어떤 일을 잘했더라,,우리 태권도에도 어떤 좋은것들이 있더라,,,,
이런 태권도 위상을 높이는 글은 정작 보질 못했습니다.. 또 비방의 글뒤에 그 결과가 올린글과 달리 결론나더라도, 그에따른 사과나 본인의 글에 대한 오해를 풀도록 표현한적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것들이 정말 태권도 바로 세우기입니까?
신관장님의 이런식의 "태권도 바로 세우기"는 방법이 너무도 잘못된거 아닐까요? 이런 과정속에 신관장님 개인의 홍보와 개인의 목적은 달성되겠으나, 상대적으로 태권도의 위상은 계속 떨어뜨리고 계시는것 아닐까요?
신관장님의 글은 분명 태권도 단체에 관한 행정/제도등의 비평과 개선보다,,,, 글 대부분이 반드시 누구누구를 지칭하며 때론 사용하기 민망한 단어를 써가며 비방의 글을 올립니다. 제주위에 신관장님을 좋게 평가하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좋게 평가하는이도 있겠죠. 생각해보세요....관장님을 들먹거리며 분명치 않은 내용과 본인만의 생각이 정답인것처럼 관장님을 평가하고 욕해댄다면 어떻겠습니다. 동전에는 분명 양면이 존재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동전의 뒷면의 존재를 알고 있어 한면만 보고 단정짓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나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관장님의 글은 어떤 단체의 행정과 제도등의 개선을 바래서 올리는 것보단,, 읽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주목을 받기 위한,,자신의 입지를 위한,,글처럼 보여지는듯합니다.
아래 해괴망측....의 글역시 그냥 국기원은 이런 존재이고 이래서 지켜져야만 한다,,이런식의 본인 생각을 표현하면 될 것 같은데...누구누구를 거론하며, 개도웃을일이네. 10적이네. 원장이 자격이있네없네...이런식의 표현은 비방아닐까요?
또 관장님이 특정인들을 뭐하네 뭐하네 단정지어 말할 자격이 있는분일까요?
정작 그사람들은 대부분 인터넷에 익숙치않은...연령대의..,,태권도계의 원로인듯합니다. 그리고 관장님과는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흠집나기가 더 쉬운 사람들이죠.
상대적으로 관장님은 밑져야 본전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관장님이 자신을 포장해서 홍보하듯이,,, 떳떳하고 영향력이있으시다면,,이처럼 뒤에서 비방만 하시지 말고...
바로세우기연합회? 회원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선을 위한 올바른 방법을 찾아보시면 어떨까합니다.
지금껏 관장님의 글들의 대부분의 내용이 개선과 잘못된점의 지적인듯하지만, 이런식으로 누구누구를 지칭하며 비방하는게 대다수인듯합니다.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순수한 마음에서의 바로세우기 운동이라면, 그 과정 역시 순수하게 보여지는 행동이었으면 합니다.
왜 관련협회 홈피에 올리거나,, 또, 태권도단체가 유령단체도 아니고 분명 찾아가면 관계자를 만날수있는데, 많은 사람이 열람가능한 이런곳을 이용하여 글로 이렇게 흠집만 내시려 하는겁니까?
태권도 바로세우기 위해 태권도계의 훈훈하고 따듯한 소식들을 올려 보심 어떨까요? 우리 태권도는 이렇게 잘하고있다. 이런글을 많은 사람에게 전파를 하는데도 노력을 해보심 어떨까요?
관장님이 쓰는 글들은 말입니다..무토에서 원해서 원치않아서...그이전에 본인이 스스로 판단해서 자제를 하시는게맞다 생각듭니다.
자신과 자신의 싸이트 홍보를 하시려면 그에 맞는 글과 성격에 맞는게시판에 올리셔야 맞습니다.
본인의 사업과 홈피 활성화가 목적이시라면 돈좀 들이셔서 광고를 하시면 어떨까요?
태권도를 사랑하고 바로세우시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하셔야겠죠..관장님의 글들 읽는사람으로하여금 태권도 바로세우기보단 태권도 위상만 깎아내리는듯하게 보여집니다.
관장님의 이런방법의 태권도 바로세우기가 태권도무너뜨리기가 될 수 있고, 이로인해 체육관 경영에도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주십시오
정말 태권도계엔 잘되고있는 행정이 없는가요? 오로지 비판과 비방할만한 것들만 있는것일까요?
그렇다고 현 제도등이 잘하고있다 두둔하고자 함은아닙니다. 단지 신관장님의 글들이 가랑비에 옷이 천천히 젖어들듯,,바로세우기란 이름으로 그에 맞지않는 모습들을 보이고 계신듯하여 글적습니다.
신성환 관장님. 오해와 무례했다면 사과드립니다. 관장님의 태권도를 사랑하는 열정이 정말 순수한맘과 올바른 태권도 바로 세우기로써 남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넌 태권도 미래를 위해 뭘하는데? 라고 물으신다면....^*^
나 역시 나의 현 위치에서 본분을 지켜 열심히 운동하고 가르치며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데 정진하고자 합니다.
관장님 못지않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우선 신성환관장님의 말씀 맞습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국기원,,그리고 태권도의 위상이 흔들려서는 안됩니다.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나역시도 그렇습니다.
말하고자 함은 이런 문제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신관장님의 본질을 말한것입니다.
신성환 관장님의 글속엔 언제나 사진과 본인의 이력(스스로 이루어 낸 이력처럼 보이긴 합니다만...^^)을 반드시 함께 올리지요. 그리고 항상 본인의 싸이트 홍보를 겸하시는 듯합니다
결코 순수한 태권도 바로 세우기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인터넷 이란 매체.. 많은 사람(특히 신관장님이 활용하는 홈피는 체육관경영인, 관원생, 학부모, 타종목 관계자 등등)이 보고 있습니다.
이곳 게시판은 체육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타 일반적인 싸이트보다 더 많이 접한다 생각되어집니다. 이런곳에 이런 비방의 글과 함께 자신을 홍보하여..자신이 정말 뭔가 되는듯하게 보여지게 포장하고, 다른 사람을 비하하고, 비방하고...
때론 비실명으로 본인의 글에 본인이 답글도 쓰시는듯하고,,,, 본인의 글에 불만의 글을 올리면 역시 비실명으로 그에 따른 응징..^*^을 하시는듯 합니다.
누구에게나 본인의 성격과 색깔이 있습니다. 글씨엔 본인의 필적이있고, 글엔 자주쓰는 단어나 글써나가는 스타일이있지요...등등,,,,,누구나 관심있게 보면 보여지더란말입니다.
특히나 관장님싸이트의 글을 보면 이런 느낌이 더욱 많이 오더군요.
본인의 글에 본인이 비실명으로 동조하는 자극적인 댓글을 다는듯하고...어떤글은 조회수가 모두가 잠든 새벽시간에 몇백건이 올라가는듯보이고,,,모든게 자작이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관장님글에 낚여 생각없이 들어가보면, 조회수와 댓글을보고, 잘돌아가는 회원수가 많은 "체육관 관리 프로그램" 이겠구나 생각이 들것같습니다. 나만의 견해일수도 있으니 더 쓰진 않겠습니다.
중요한건 누구누구가 어떤 일을 잘했더라,,우리 태권도에도 어떤 좋은것들이 있더라,,,,
이런 태권도 위상을 높이는 글은 정작 보질 못했습니다.. 또 비방의 글뒤에 그 결과가 올린글과 달리 결론나더라도, 그에따른 사과나 본인의 글에 대한 오해를 풀도록 표현한적 없는것 같습니다.
이런것들이 정말 태권도 바로 세우기입니까?
신관장님의 이런식의 "태권도 바로 세우기"는 방법이 너무도 잘못된거 아닐까요? 이런 과정속에 신관장님 개인의 홍보와 개인의 목적은 달성되겠으나, 상대적으로 태권도의 위상은 계속 떨어뜨리고 계시는것 아닐까요?
신관장님의 글은 분명 태권도 단체에 관한 행정/제도등의 비평과 개선보다,,,, 글 대부분이 반드시 누구누구를 지칭하며 때론 사용하기 민망한 단어를 써가며 비방의 글을 올립니다. 제주위에 신관장님을 좋게 평가하는 사람 없습니다. 물론 좋게 평가하는이도 있겠죠. 생각해보세요....관장님을 들먹거리며 분명치 않은 내용과 본인만의 생각이 정답인것처럼 관장님을 평가하고 욕해댄다면 어떻겠습니다. 동전에는 분명 양면이 존재합니다.
현명한 사람은 동전의 뒷면의 존재를 알고 있어 한면만 보고 단정짓지 않습니다. 또한 누구나 나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음을 알고 있습니다.
관장님의 글은 어떤 단체의 행정과 제도등의 개선을 바래서 올리는 것보단,, 읽는 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주목을 받기 위한,,자신의 입지를 위한,,글처럼 보여지는듯합니다.
아래 해괴망측....의 글역시 그냥 국기원은 이런 존재이고 이래서 지켜져야만 한다,,이런식의 본인 생각을 표현하면 될 것 같은데...누구누구를 거론하며, 개도웃을일이네. 10적이네. 원장이 자격이있네없네...이런식의 표현은 비방아닐까요?
또 관장님이 특정인들을 뭐하네 뭐하네 단정지어 말할 자격이 있는분일까요?
정작 그사람들은 대부분 인터넷에 익숙치않은...연령대의..,,태권도계의 원로인듯합니다. 그리고 관장님과는 다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라 흠집나기가 더 쉬운 사람들이죠.
상대적으로 관장님은 밑져야 본전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관장님이 자신을 포장해서 홍보하듯이,,, 떳떳하고 영향력이있으시다면,,이처럼 뒤에서 비방만 하시지 말고...
바로세우기연합회? 회원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개선을 위한 올바른 방법을 찾아보시면 어떨까합니다.
지금껏 관장님의 글들의 대부분의 내용이 개선과 잘못된점의 지적인듯하지만, 이런식으로 누구누구를 지칭하며 비방하는게 대다수인듯합니다.
정말 태권도를 사랑하고 아끼시는 순수한 마음에서의 바로세우기 운동이라면, 그 과정 역시 순수하게 보여지는 행동이었으면 합니다.
왜 관련협회 홈피에 올리거나,, 또, 태권도단체가 유령단체도 아니고 분명 찾아가면 관계자를 만날수있는데, 많은 사람이 열람가능한 이런곳을 이용하여 글로 이렇게 흠집만 내시려 하는겁니까?
태권도 바로세우기 위해 태권도계의 훈훈하고 따듯한 소식들을 올려 보심 어떨까요? 우리 태권도는 이렇게 잘하고있다. 이런글을 많은 사람에게 전파를 하는데도 노력을 해보심 어떨까요?
관장님이 쓰는 글들은 말입니다..무토에서 원해서 원치않아서...그이전에 본인이 스스로 판단해서 자제를 하시는게맞다 생각듭니다.
자신과 자신의 싸이트 홍보를 하시려면 그에 맞는 글과 성격에 맞는게시판에 올리셔야 맞습니다.
본인의 사업과 홈피 활성화가 목적이시라면 돈좀 들이셔서 광고를 하시면 어떨까요?
태권도를 사랑하고 바로세우시고자 한다면 그에 맞는 행동을 하셔야겠죠..관장님의 글들 읽는사람으로하여금 태권도 바로세우기보단 태권도 위상만 깎아내리는듯하게 보여집니다.
관장님의 이런방법의 태권도 바로세우기가 태권도무너뜨리기가 될 수 있고, 이로인해 체육관 경영에도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음을 생각해주십시오
정말 태권도계엔 잘되고있는 행정이 없는가요? 오로지 비판과 비방할만한 것들만 있는것일까요?
그렇다고 현 제도등이 잘하고있다 두둔하고자 함은아닙니다. 단지 신관장님의 글들이 가랑비에 옷이 천천히 젖어들듯,,바로세우기란 이름으로 그에 맞지않는 모습들을 보이고 계신듯하여 글적습니다.
신성환 관장님. 오해와 무례했다면 사과드립니다. 관장님의 태권도를 사랑하는 열정이 정말 순수한맘과 올바른 태권도 바로 세우기로써 남으시길 바랍니다.
그럼 넌 태권도 미래를 위해 뭘하는데? 라고 물으신다면....^*^
나 역시 나의 현 위치에서 본분을 지켜 열심히 운동하고 가르치며 태권도의 위상을 높이는데 정진하고자 합니다.
관장님 못지않은 태권도를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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