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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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합니다.

한마디로 웃기는 일입니다. 심사비가 문제라면 안보면 되는것 아닙니까??? 태권도가 동네 북도 아니고-----. 타무술 단증 발급 원가는 왜 안나옵니까???? 방송이 형편성의 논란을 충분히 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인건비와 유류비, 아이들 식비와 특별 수련비 등을 따지면 더 받아야 할겁니다. 일선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지도자님들 이럴수록 더 노력하는 지도자의 참 모습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국기원 심사비 웬만한 학부모님들 알만큼 알고있습니다. 지도자를 믿기때문에 지금까지 별탈없이 도장 운영해왔습니다. 지도자를 믿지 못한다면 참으로 슬픈 현실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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