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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지르기가 맞는 것 아닌가요... 오타 안쳤는데...



신성환 관장입니다.



주먹지르기가 맞는 것 아닌가요... 주먹 지루기라고 쓴적이 없는데.. 오타라... 아! 실수 했습니다. 동영상 편집에서 타이틀이 잘못되어서 다시 만들었는데 태권도정보연구소 사이트에 올린 동영상은 바뀐 것이 올라 갔고 링크를 건 동영상은 바뀌지가 않아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원래의 동영상으로 바꾸었습니다.



띠는 전체 사범교육 연수생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발차기시 띠가 얼굴을 때리면 뒤로 해도 좋다고 하고서 뒤로 한 것입니다. 띠 길이에 대해서도 당연히 언급을 했고요. 수강생들이 이미 착용하고 있는 띠를 자를수도 없고해서요...여하튼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 합니다...



본인에 대해서 조금 안다고 했는데 본인은 일선도장의 관장님과 사범님을 대상으로 운영과 수련에 관한 자료 공개를 1984년부터 해오고 있습니다. 일선태권도장에서 태권도 수련이 어린아이들의 놀이형체육으로 흘러가는 것을 아주 오래전(1990년)에 예견하고 막아보겠다는 생각으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모든 관련자료를 1984년도부터 책자로 인쇄하여 일선에 배부하였고 현재는 인터넷을 통해서 공개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인에 대해서 PR을 안 해도 이미 일선에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설사 광고를 했다치더라도 어여삐 봐 주세요... 태권도가 어린아이들의 놀이형 체육이 아닌 태권도의 본질인 무도성이 지켜지길 바랄뿐입니다.



아울러 제도권의 행정과 갖은 비리에 대해서 공개적인 지적과 비판을 하는 것 또한 태권도가 바로 갈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입니다. 각 태권도 관련 조직이 얼마나 썩었는지 관장님은 잘 모르실겁니다. 조직이 건전하지 못하면 절대로 태권도가 살아나지 못합니다.



부정부패가 만연한 나라에서 국민의 삶이 온전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이곳 게시판에 글을 다시 쓰는 것은 무토에서 원치 않는 것 같아서 한동안 안 썻씁니다. 하지만 몇일 전에 무토에서 요청이 있어서 다시 쓰는 것입니다.



본인과 도장 운영 및 수련에 관한 자료를 공유하고 있는 일선 관장님과 사범님들은 현재 3500여명이 됩니다. 관장님은 이미 다 잘 알고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잘하고 있겠지만 좀더 많은 일선 태권도인들과 자료 공유를 통해 태권도장 운영과 수련이 더욱 본질적인 것에 충실했으면 해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공개를 하고 있으니 다른 분들을 위해서 너그럽게 봐 주세요...


P.S

미안합니다. 로딩 속도를 빨리 하려면 태권도정보연구소 사이트 일반강의실에 직접 접속을 하면 속도가 빠르지만 직접 링크를 걸면 연구소를 선전하니 뭐니 하는 말들이 많아서 직접 링크를 걸지 않았습니다. 좀 불편하더라도 연구소에 직접 접속하여 보시면 더 편할 것입니다. 단 로그인을 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로그인을 하면 모든 자료(2300여건)의 열람이 가능합니다. 당연히 무료이구요. 이문구를 썻다고 또 뭐라 하지 않을런지 모르겠습니다.




신성환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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