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의 미래는 2
경찰청에서 인정하는 무도분야 자격증은 유도, 검도, 태권도의 경우는 대한체육회 가맹 경기단체가 인정한 것이어야 한다. 이와는 다르게 합기도는 법인으로서 중앙본부를 포함 8개 이상 광역지방자치단체 지부(지부당 소속 체육도장 10개 이상)를 등록하고 3년 이상 활동 중인 단체로 제안하고 있다. 검도나 태권도와는 다르게 합기도는 수많은 단체가 존재하기 때문에 경찰청에서 규정한 합기도만의 기준안이다. (무토글 )
합기도 관련하여 10여개 단체가 경찰청 가산점 인정 단체로 발표 되었다
합기도인 으로서 기뻐해야 될 일인지 슬퍼해야 할 일인지 참으로 가슴이 착 찹 하여 또 글을 써 봅니다.
우리나라 합기도 법인 단체(사단법인)는 48개 로 조사 되었습니다
금번 경찰청에서 발표한 경찰 고시 규정에 관하여 라고 하면서 인정한 위의 글처럼 이제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규정만 맞으면 가산점으로 인정해야할 기준안 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기준안에 상응 하기위해서는 각위 단체마다 도장 숫자 늘리기와 소속도장 세 불리기에 혈안이 될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8개 광역지방과 합기도 소속 도장들이 몇 개나 될 가요?
우리가 가산점에 그토록 목을 메 어 도장을 운영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어 마치 경찰청 가산점을 받는 단체만이 공인이며 그렇지 않은 단체는 사이비 또는 비현실 단체로 보여 진다라고 가장 한다면 스스로 불구덩이로 돌진하는 형태가 되어 버리는 모두가 자멸과 파멸로 이어 질것이 분명 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첫째 : 경찰청 가산점으로 인정받아야만 협회가 존속됨으로 규정안에 부합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 할 것이다.
둘째 : 소속 도장의 수가 관건이므로 모자라는 수는 타 무술에서 충당하게 된다.
셋째 : 비전문 합기도인 들의 단체가입으로 합기도 본질이 파괴 되며 재력의 투자와 상술에 입지가 굳어진다.
넷째 : 합기도 월단 과정이 이어지며 무작위 자격증이 남발하게 되고 그로 인한 고소 고발 등등 정체성이 파괴 된다.
다섯째 : 전통과 정통을 내세운 단체 간의 이질적인 관계가 형성되며 전국지역간 상호 경쟁 관계가 악화되어 지역 도장들의 불협화음이 형성되게 된다.
여섯째 : 결국 이로 인한 합기도 전문 도장들의 현실이 민생고와 결부 되어 스스로 자멸해 버리는 형국을 맞게 된다.
저는 앞서 무카스 게시글 (합기도의 미래는..) 이라고 밝힌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합기도가 살길은...아니 합기도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미래의 후학들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통합이 우선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픔과 고통을 겪는 뼈아픈 진통이 있더라도 이제는 누군가 아니 우리 모두가 나서서 합기도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태권도가 그랬듯이 모든 정파가 단체가 하나로 통합되어 새 역사적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기도를 사랑하는 합기도인 여러분!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깊이 생각해 보시기를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합기도 통합에 관하여..
1.합기도 통합은 그 목적과 주체성을 가진 합기인을 중심으로 탄생해야 한다.
2.합기도의 모든 자격증은 하나의 창구에서 발급 되어야 하며 철저히 검증된 사범들이 그 자격을 인정받아 도장 경영(개관)에 참여해야 한다.(무도정신과 신체적 기술에 관하여 활법으로 지도되어야 하며 무자격 사범의 잘못된 지도방식은 살법 에 기인됨으로 어린 수련생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의 현장이 되어야 함이다)
3.합기도의 우수한 기술을 원천에 두어 그 가치를 보존하고 보호함으로서 당당히 후학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4.기존의 합기도 단체는 하나로 통합되어 국가 행정력에 기인하여 합기도를 전문화하고 공인화 하여 그 가치성을 인정받아야 하며 합기도를 가르치고 배우는 모든 합기인들이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나아가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국위선양. 국방. 경찰치안방위. 민생경호경비. 국민건강증진. 세계 문화유산가치. 기타 등등)
5.합기도 무술, 무예를 통한 심신 단련과 충.효.예.지.덕.체.신.의 건전하고 올바른 함양을 위한 교육 화 창달에 기인하여야 한다.
이는 합기도가 단일 화 되어 위의 모든 것에 관리 감독 되어야 함이 중요함으로 합기도는 통합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귀속되어 있는 나의 단체만 잘해서 될 가요!
여러분의 귀추가 주목 됩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 이지만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보아 주시기를 부탁 드려 봅니다.
2008년 1월 24일 저녁
합기도사범 김경환 올림
합기도 관련하여 10여개 단체가 경찰청 가산점 인정 단체로 발표 되었다
합기도인 으로서 기뻐해야 될 일인지 슬퍼해야 할 일인지 참으로 가슴이 착 찹 하여 또 글을 써 봅니다.
우리나라 합기도 법인 단체(사단법인)는 48개 로 조사 되었습니다
금번 경찰청에서 발표한 경찰 고시 규정에 관하여 라고 하면서 인정한 위의 글처럼 이제는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규정만 맞으면 가산점으로 인정해야할 기준안 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위의 기준안에 상응 하기위해서는 각위 단체마다 도장 숫자 늘리기와 소속도장 세 불리기에 혈안이 될 것이 자명한 사실입니다.
8개 광역지방과 합기도 소속 도장들이 몇 개나 될 가요?
우리가 가산점에 그토록 목을 메 어 도장을 운영 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 되어 마치 경찰청 가산점을 받는 단체만이 공인이며 그렇지 않은 단체는 사이비 또는 비현실 단체로 보여 진다라고 가장 한다면 스스로 불구덩이로 돌진하는 형태가 되어 버리는 모두가 자멸과 파멸로 이어 질것이 분명 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첫째 : 경찰청 가산점으로 인정받아야만 협회가 존속됨으로 규정안에 부합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 할 것이다.
둘째 : 소속 도장의 수가 관건이므로 모자라는 수는 타 무술에서 충당하게 된다.
셋째 : 비전문 합기도인 들의 단체가입으로 합기도 본질이 파괴 되며 재력의 투자와 상술에 입지가 굳어진다.
넷째 : 합기도 월단 과정이 이어지며 무작위 자격증이 남발하게 되고 그로 인한 고소 고발 등등 정체성이 파괴 된다.
다섯째 : 전통과 정통을 내세운 단체 간의 이질적인 관계가 형성되며 전국지역간 상호 경쟁 관계가 악화되어 지역 도장들의 불협화음이 형성되게 된다.
여섯째 : 결국 이로 인한 합기도 전문 도장들의 현실이 민생고와 결부 되어 스스로 자멸해 버리는 형국을 맞게 된다.
저는 앞서 무카스 게시글 (합기도의 미래는..) 이라고 밝힌 글에서 말씀 드렸듯이 합기도가 살길은...아니 합기도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미래의 후학들이 바로 서기 위해서는 통합이 우선이라고 생각 했습니다.
아픔과 고통을 겪는 뼈아픈 진통이 있더라도 이제는 누군가 아니 우리 모두가 나서서 합기도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하나로 통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에 태권도가 그랬듯이 모든 정파가 단체가 하나로 통합되어 새 역사적 발판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합기도를 사랑하는 합기도인 여러분!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으로 깊이 생각해 보시기를 당부 드리고 싶습니다.
합기도 통합에 관하여..
1.합기도 통합은 그 목적과 주체성을 가진 합기인을 중심으로 탄생해야 한다.
2.합기도의 모든 자격증은 하나의 창구에서 발급 되어야 하며 철저히 검증된 사범들이 그 자격을 인정받아 도장 경영(개관)에 참여해야 한다.(무도정신과 신체적 기술에 관하여 활법으로 지도되어야 하며 무자격 사범의 잘못된 지도방식은 살법 에 기인됨으로 어린 수련생들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교육의 현장이 되어야 함이다)
3.합기도의 우수한 기술을 원천에 두어 그 가치를 보존하고 보호함으로서 당당히 후학들에게 물려주어야 한다.
4.기존의 합기도 단체는 하나로 통합되어 국가 행정력에 기인하여 합기도를 전문화하고 공인화 하여 그 가치성을 인정받아야 하며 합기도를 가르치고 배우는 모든 합기인들이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나아가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국위선양. 국방. 경찰치안방위. 민생경호경비. 국민건강증진. 세계 문화유산가치. 기타 등등)
5.합기도 무술, 무예를 통한 심신 단련과 충.효.예.지.덕.체.신.의 건전하고 올바른 함양을 위한 교육 화 창달에 기인하여야 한다.
이는 합기도가 단일 화 되어 위의 모든 것에 관리 감독 되어야 함이 중요함으로 합기도는 통합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귀속되어 있는 나의 단체만 잘해서 될 가요!
여러분의 귀추가 주목 됩니다.
두서없이 써내려간 글 이지만 너그럽게 이해하시고 보아 주시기를 부탁 드려 봅니다.
2008년 1월 24일 저녁
합기도사범 김경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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