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게시판을 보면서 신성환 관장님을 보아왔는데...
모든일이 동전의 앞뒷면이 있는데.. 보면, 항상 한면밖에 보지 못하는 것 같아 조금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국기원이 문제가 아니라, 서울시가 문제죠. 그런데 신관장님은 서울시 먼저 욕하고 그런 빌미를 준 국기원에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둘다, 개혁의 대상이고 없어져야할 대상이죠.
그럼 어쩌나.. 두개다 없어지면...
지금은 국기원이 문제가 아니라, 서울시가 문제죠. 그런데 신관장님은 서울시 먼저 욕하고 그런 빌미를 준 국기원에 문제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둘다, 개혁의 대상이고 없어져야할 대상이죠.
그럼 어쩌나.. 두개다 없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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