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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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환님 역시 해괴망측(駭怪罔測)한 분이군요

글올리는 스탈이 뭐 거의 완전 국내 태권도계의 뭐쯤 되시는분같습니다~ ^**^
혹시아십니까? 나 자신을 홍보하고 알리기 위한 방법 인데요.
스캔들 마케팅이라고 말입죠. 글이 뭐 그 정도 수준도 못되지만 그냥 신성환님의 글을 보면 이 단어가 떠 오르더라구요. 남들이 싫어하는걸 훤히 알면서, 또 거짓말인거 뻔이 알면서, 자작극이라도 벌여가며, 잘못된행동인걸 알면서 가식적으로.. 등등 이런걸 알면서 일부러 더욱 더 튀어보려는 좀 질떨어지는 마케팅방법이죠.
이런 정도의 내용을 올릴 정도의 올바른 사고와 정신을 갖고 계시고, 또한 이런 내용정도의 비판과 행동을 할
정도의 스펙을 갖고 계신분이라면 이런곳의 게시판이나 활용하진 않을거라 생각됩니다.
신성환님의 글의 조회 수를 보면 말이죠....
다른 글보단 월등히 많더군요. 근데 전에 한번보니 게시글도 아닌 답글을 다셨는데, 그 조회수가 원 게시글보다도 엄청나게 많더군요. 대부분 원 게시글을 보고 답글들을 읽게 되는데 말이죠.
무토 게시판의 신성환님의 글 대부분이 유독 이해하기힘들정도로 많더라구요. 다른글들의 조회수와 비교해보면 말입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는일이지만....신성환님의 글을 보기위해 방문되어지는 무토가 아니고, 신성환님의 태권도인들의 비판을 애독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 아니란걸 감안하면....
그리고 신성환님이 글을 읽기위해 꼭 들어가게 되는 신성환님이 운영하시는 홈피의 글을 보니 조회수가 남들 다 곤히 잠자는 시간인 새벽에 몇백건의 조회수가 증가하더군요. 몇백명이나 되는 체육관 관장님들이 과연 새벽시간에 잠안자가며 글을 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군가가 한가한 새벽시간을 활용해 지속적인 클릭을 했거나 아니면 조회수올리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그걸 깔아놓았구나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생각없이 신선환님 홈피를 들어가보면 아~회원수가 굉장히 많구나 생각 하겠더라구요.
매우 안정적인 체육관 프로그램이고 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그런 운영법이겟구나하고 말이죠.
아무튼 아~이래서 신성환님의 글의 조회수가 이 처럼 많구나 상상를 해봅니다....^**^
물론 이런 과정을 거쳐 본인에게 관심을 더 갖게 되고 하는것이겠죠.
신성환님의 글을 처음에 접하고 정말 의로운사람이겠구나 하고 은근한 기대를 갖아보게되었었습니다.
하지만 관심이 깊어질수록 이런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작년인가 "태권"이란 아이디로 신성환님의 글에 대한 반박과 나름대로 생각한 글을 적은걸 보았습니다.
메일을 통해 두어번 이런저런 얘기를 해보았습니다. 틀린말은 아닌듯 싶었고 신성환님을 다시 바라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나 역시 운동을 업으로 사는 사람이라 나름대로 우리 태권도계의 밝은 미래를 꿈꿔봅니다만 그런날이 더뎌 지는데 역시나 신성환님 역시 일조를 한다는것입니다.
현 상황 가만 보세요. 과연 진실된 정화일까요? 첨에 그렇게 보였지만 결국 자신들의 목적으로 만든일이라이겁니다.
신성환님 역시 자신의 개인의 욕심을로 가득찬 목적을 위한 수단으로서 열심히 비판을 일삼으시는것 같군요. 도대체 잘하는 일, 잘하고있는 사람은 없다라고 단정지어 말씀하십디다.
뭐를해도 어떤것을해도 신성환님의 눈에는 비판과 조롱거리일뿐인것같습니다. 그럼 과연 신성환님은 무엇하나 흠잡을데 없는 완벽한 사람일까요? 그렇진 못하다면 노력 많이 하셔야 할겁니다.
아마 모든 생활이 불편해지실 겁니다. 친한 친구와 소주한잔마셔도, 주점을 가도, 운전대를 잡아도, 심지어 가족들의 일거수 일투족 모든것이 신성환님의 현재 사고방식 처럼 똑같이, 신성환님의 잘못된점을 찾아 비판하고싶은 사람에겐 관심 아니 감시의 대상이 되실 지도 모르기 때문이죠.
오랜세월 동안 관심을 받고자
이런 글도 올려보고 무조건 비판의 목소리를 높여봐도 아직까진 그다지 중요한 위치에 서시지는 못했지만 행여나 원하시는 목적을 이루어 놓으실때쯤이면, 분명 신성환님을 무조건 싫어하는...신성환님과 그 주변의 인물들을 적으로 생각하고 무조건 비판하는 적들이 생기실겁니다.
정말 우리 태권도에 인생을 걸고 열심히 자부심을 갖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피해 주지마세요.
현재 우리 태권도 말이죠. 그래도 잘못된점보단 잘하고 잘된점이 많습니다.
하늘보고 침밷기 하며 남에게 피해주지마세요. 무토 홈피 학부모와 제자들도 많이 보고있습니다.
이글보시고 다혈적으로 욕설이나 비꼬는등의 답 자제해주십시오.
예전에 태권이란 아이디가 요청하신 답글은 안올리셨더군요.
궁금해서 몇번 거꾸로 조회해가며 찾아봐도 안보이더군요.
올한해도 건강하시고 사업번창 하시길 기원합니다.
위의글이 오해로 가득찬 글이라면 미안합니다. 오해라면 간단하게 오해나 풀게 해주십시오.
행여 내 개인적인 글을 보고 신성환님에게 안좋은 생각 갖으실 회원분들이 계실지도 모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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