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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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에 관하여..

저는 미국에서 운동을 가르키고 있는 사범입니다.
청운의 꿈을 안고 해외에 나와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음 고생하시는 분도 없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취업비자를 얻고 미국에 들어온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태권도학과를 졸업하고 스폰서가 든든하다면 가능하기도 합니다.
특히 내년부터 무비자 협정이 맺어지면 관광비자로 이곳에 온다 할지라도 미국에서 비자를 변경할수 없습니다. 한국에 돌아가 다시 비자 변경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따릅니다.
저의 글이(해외사범수기)가 태권도 신문에(2008년 1월 1일 부터)게제 됩니다. 미국에서 도장을 운영하려면 많은 참고가 될것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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