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기도의 미래는....
합기도 의 미래는...
단체통합과 대한체육회에 가맹단체로서 가입하고자함은 일선 사범들의 염원을 해결 하는 데에 있다.
따라서 단체 통합은 기득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대한체육회 가맹은 현재 설립되어있는 단체들이 하나의 회에 귀속되어 있으면 안 된 다고 본다.
기존의 단체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능력과 노하우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 가 있다
가칭 합기도단체 대한체육회 가맹 범 추진 위원회와 준비 위원회를 두어 추진케 해야 한다는 데에 우리는 필연성을 둘 필요가 있다.
그동안 합기도단체들은 일선 합기도도장을 위해서 무었을 했는가!
반세기가 넘는 세월을 이어오는 동안 후학을 위해서 무었을 준비 하였는가!
단체 만들기와 무자격 도장 불리기 등 각종 자격증에 치중하느라 진즉 살펴보았어야할 일선 사범들의 도장 경영 에는 무관심 했던 것이 사실이다
졸 석 으로 이루어지는 행정과 주먹구구식 절차, 계급사회 구도의 단과 무력의 체계, 오랜 세월 기득권으로 가득 찬 권위주의, 아직도 200만 합기도인 들의 가슴에 자긍심 고취는 안중에 없고 현실에 안주 하려는 비사고적 무관심, 등이 오늘날 합기도인 들을 울리고 있는지 모른다,
필자는 대한체육회 가맹 보다는 합기도 통합이 우선이라고 본 다,
기존의 대한체육회가맹에 적극 앞장서는 대한합기도회의 궁극의 목적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다.
합기도단체통합은 사실상 그 기득권과 이해관계가 연결되어 통합이라는 현실이 매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하여 큰 틀을 반석위에 놓으면 자연스레 그 역량에 끌려, 하나둘 모여들다 보면 거대한 세력으로 만들어지어 결국하나로 될 수 있다는 명분을 제공 한다.
하지만 그보다 필자가 이야기 하는 단체통합 우선이라 함은
합기도본연의 속에서도 각기 다른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각문파마다 팽배해 있는 자존심이다,
역사의 과거와 현재가 맞물려 공존하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가 그 기득권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또한 어느 원로단체장님의 말을 빌려보면 유구한 합기도 역사 속에서 한 단체에 귀속되어 있던 합기도인 들이 하나둘 협회를 이탈하여 단체를 신설함에 따라 그 인증성 이 부족하며 신뢰성이 없다, 그 단체장이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며 전통성과 정체성이 결여된 합기도단체를 설립하여 검증되지 않은 무작위 자격증을 남발하여 소속 도장 세 불리기에 연연하여 인정 할 수 없다, 라고 하였다.
그렇게 이루어진 합기도 단체는 오늘날 48여개에 이른다.
이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더라도 매우 부끄러운 일이며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우리들은 그런 단체를 인정해야 할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내는 이름도 단체명도 생소한. 소속도장이 몇 개 뿐 이 되지 않는 합기도단체장과 단체! 어디서 있다가 어디서 온 사람이며 어떻게 만들어진 단체인지 아리 송 할 수 밖 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사회단체가 없어지면서 사단법인설립은 자치법인으로 누구든지 법령규정만 맞으면 적당한 타이틀을 붙여 설립 할 수 있는 사회 구조적 국가 행정력도 문제 가 많음을 부인 할 수 없다. 비단 합기도단체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도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거대한 협회만 바라보고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또한 문제가 된 다. 사단법인 대한합기도협회,대한기도회,국제연맹합기회, 초창기 합기도 계를 대표라 할 수 있는 선두주자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애시 당초 이 거대단체들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한 과거가 오늘의 현실을 반영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뒤이어 만들어지는 각기 다른 단체들을 비방 할 수만도 없는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 합기인 들은 과거와 현실에만 안주할것이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거듭나야 할 것이다 그 모든 것을 거울삼아 지금부터라도 후학을 위해 새집을 짖고 새 틀을 짜야 되지 않을 가 한다.
지금부터라도 각단체장들은 마음과 마음을 열고 서로 손을 잡아야 한 다. 지금의 40개 단체가 몇 년 후에는 80개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각기 다른 합기도인 들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대한민국합기도로 하나가 되어야 한 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단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하나로 통합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우후죽순 만들어진 합기도 단체들이 서로 통합을 이루어낸 후 대한체육회 가맹 에 힘쓴다면 순리대로 이루어 질것이다.
따라서 합기도 통합에 있어서 제일 먼저 단체 간 중립적 위치의 인사들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단체 간 통합에 교량 역할을 해야 한다 필자는 선문대학교 최 종균 교수. 소마연구소 허 건식 박사, 와 기타 대학연맹 교수진들과 합기도의 미래에 대해서 심도 있게 밤을 새며 논의해본 적이 있다.
이분들은 모두 합기도 단체의 중립적 위치에서 향후 미래지향적인 행보를 명쾌하게 내 놓았다 종합해 본다면 결국 답은 합기도가 대통합을 이루는 일이 가장 현명하고 올바른 일이라 결정 지어 진다.
이에 필자가 제안해 본다면 각 단체에서 나서서 합기도인 들의 염원을 해결하기 보다는 중립적 위치의 대학교수들과, 각계각층의 무도관련 인사들이 대거 조직되어 합기도발전과 대한체육회 가맹에 앞장서야 한다고 본 다,
그렇다면 현재 각각의 합기도 단체들은 기득권과 형평성을 상호 공존관계로 형성되며 결국 하나로 될 수 있지 않을 가 한다.
그러므로 여기에 필연성을 부여하자면 기존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 다고 보는 것이며 따라서 대한합기도협회. 대한기도회. 국제연맹합기회(재남무술원) 대한합기회. 대한합기도연합회등 거대 단체들을 먼저 아울러 응집시킬 필요가 있다.
이 응집력을 결속시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단체장들과 인선된 중립 인사들의 몫이라 본다.
더욱이 합기도에 따라붙는 외세무도 로서의 한국적 가치를 큰 틀의 하나로 묶어본다면 합기도를 통칭하여 한국무술로 명칭이 바뀌어야 하는 것 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본다.
(대한체육회 담당자는 합기도는 우수한 무술이며 합기도단체가 하나가되어서 가입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받아 줄 것이며 가맹단체로 인증 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환 글
단체통합과 대한체육회에 가맹단체로서 가입하고자함은 일선 사범들의 염원을 해결 하는 데에 있다.
따라서 단체 통합은 기득권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렇다면 대한체육회 가맹은 현재 설립되어있는 단체들이 하나의 회에 귀속되어 있으면 안 된 다고 본다.
기존의 단체들이 저마다 가지고 있는 능력과 노하우등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 가 있다
가칭 합기도단체 대한체육회 가맹 범 추진 위원회와 준비 위원회를 두어 추진케 해야 한다는 데에 우리는 필연성을 둘 필요가 있다.
그동안 합기도단체들은 일선 합기도도장을 위해서 무었을 했는가!
반세기가 넘는 세월을 이어오는 동안 후학을 위해서 무었을 준비 하였는가!
단체 만들기와 무자격 도장 불리기 등 각종 자격증에 치중하느라 진즉 살펴보았어야할 일선 사범들의 도장 경영 에는 무관심 했던 것이 사실이다
졸 석 으로 이루어지는 행정과 주먹구구식 절차, 계급사회 구도의 단과 무력의 체계, 오랜 세월 기득권으로 가득 찬 권위주의, 아직도 200만 합기도인 들의 가슴에 자긍심 고취는 안중에 없고 현실에 안주 하려는 비사고적 무관심, 등이 오늘날 합기도인 들을 울리고 있는지 모른다,
필자는 대한체육회 가맹 보다는 합기도 통합이 우선이라고 본 다,
기존의 대한체육회가맹에 적극 앞장서는 대한합기도회의 궁극의 목적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다.
합기도단체통합은 사실상 그 기득권과 이해관계가 연결되어 통합이라는 현실이 매우 힘들기 때문일 것이다. 하여 큰 틀을 반석위에 놓으면 자연스레 그 역량에 끌려, 하나둘 모여들다 보면 거대한 세력으로 만들어지어 결국하나로 될 수 있다는 명분을 제공 한다.
하지만 그보다 필자가 이야기 하는 단체통합 우선이라 함은
합기도본연의 속에서도 각기 다른 양상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각문파마다 팽배해 있는 자존심이다,
역사의 과거와 현재가 맞물려 공존하며 그동안 축적된 노하우가 그 기득권을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데에 있다
또한 어느 원로단체장님의 말을 빌려보면 유구한 합기도 역사 속에서 한 단체에 귀속되어 있던 합기도인 들이 하나둘 협회를 이탈하여 단체를 신설함에 따라 그 인증성 이 부족하며 신뢰성이 없다, 그 단체장이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이며 전통성과 정체성이 결여된 합기도단체를 설립하여 검증되지 않은 무작위 자격증을 남발하여 소속 도장 세 불리기에 연연하여 인정 할 수 없다, 라고 하였다.
그렇게 이루어진 합기도 단체는 오늘날 48여개에 이른다.
이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보더라도 매우 부끄러운 일이며 통탄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우리들은 그런 단체를 인정해야 할 것인가...
어느 날 갑자기 만들어내는 이름도 단체명도 생소한. 소속도장이 몇 개 뿐 이 되지 않는 합기도단체장과 단체! 어디서 있다가 어디서 온 사람이며 어떻게 만들어진 단체인지 아리 송 할 수 밖 에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사회단체가 없어지면서 사단법인설립은 자치법인으로 누구든지 법령규정만 맞으면 적당한 타이틀을 붙여 설립 할 수 있는 사회 구조적 국가 행정력도 문제 가 많음을 부인 할 수 없다. 비단 합기도단체뿐만이 아니라 다른 무도도 이와 비슷한 양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현재 거대한 협회만 바라보고 있을 수 있을까 하는 것이 또한 문제가 된 다. 사단법인 대한합기도협회,대한기도회,국제연맹합기회, 초창기 합기도 계를 대표라 할 수 있는 선두주자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애시 당초 이 거대단체들이 하나로 통합되지 못한 과거가 오늘의 현실을 반영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뒤이어 만들어지는 각기 다른 단체들을 비방 할 수만도 없는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 합기인 들은 과거와 현실에만 안주할것이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새롭게 거듭나야 할 것이다 그 모든 것을 거울삼아 지금부터라도 후학을 위해 새집을 짖고 새 틀을 짜야 되지 않을 가 한다.
지금부터라도 각단체장들은 마음과 마음을 열고 서로 손을 잡아야 한 다. 지금의 40개 단체가 몇 년 후에는 80개가 되지 말라는 법이 없다
각기 다른 합기도인 들의 정체성을 바로 잡고 대한민국합기도로 하나가 되어야 한 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단체들이 머리를 맞대고 하나로 통합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본다. 우후죽순 만들어진 합기도 단체들이 서로 통합을 이루어낸 후 대한체육회 가맹 에 힘쓴다면 순리대로 이루어 질것이다.
따라서 합기도 통합에 있어서 제일 먼저 단체 간 중립적 위치의 인사들이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단체 간 통합에 교량 역할을 해야 한다 필자는 선문대학교 최 종균 교수. 소마연구소 허 건식 박사, 와 기타 대학연맹 교수진들과 합기도의 미래에 대해서 심도 있게 밤을 새며 논의해본 적이 있다.
이분들은 모두 합기도 단체의 중립적 위치에서 향후 미래지향적인 행보를 명쾌하게 내 놓았다 종합해 본다면 결국 답은 합기도가 대통합을 이루는 일이 가장 현명하고 올바른 일이라 결정 지어 진다.
이에 필자가 제안해 본다면 각 단체에서 나서서 합기도인 들의 염원을 해결하기 보다는 중립적 위치의 대학교수들과, 각계각층의 무도관련 인사들이 대거 조직되어 합기도발전과 대한체육회 가맹에 앞장서야 한다고 본 다,
그렇다면 현재 각각의 합기도 단체들은 기득권과 형평성을 상호 공존관계로 형성되며 결국 하나로 될 수 있지 않을 가 한다.
그러므로 여기에 필연성을 부여하자면 기존의 역사성과 전통성을 무시해서는 안 된 다고 보는 것이며 따라서 대한합기도협회. 대한기도회. 국제연맹합기회(재남무술원) 대한합기회. 대한합기도연합회등 거대 단체들을 먼저 아울러 응집시킬 필요가 있다.
이 응집력을 결속시키기 위해서는 기존의 단체장들과 인선된 중립 인사들의 몫이라 본다.
더욱이 합기도에 따라붙는 외세무도 로서의 한국적 가치를 큰 틀의 하나로 묶어본다면 합기도를 통칭하여 한국무술로 명칭이 바뀌어야 하는 것 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 본다.
(대한체육회 담당자는 합기도는 우수한 무술이며 합기도단체가 하나가되어서 가입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받아 줄 것이며 가맹단체로 인증 되는 데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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