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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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계약 이행을 했냐 않했느냐의 차이겠지요..

그 업체에서 만일 일을 않했더라도 일을 했다고 나오면 어쩔겁니까?!
어떤 분명한 증거도 없고 확증도 없이 단지 심증만으로 모든게 해결 될까요?!
참 답답 하시네요...
그 계약 기간만 지켰더라면 할말은 있었겠지요!!
하지만 믿음이 가지 않아 중도에 해지했다는 것은 스스로 할말이 없게 만든 것입니다!!
법은 법일 뿐 그 누구의 편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평생 그렇게 사기라고 해 봐야 자신만 비참해 질 뿐입니다!!
전 그 말을 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윤리적으로 본다면 분명 사기지만 현실적으로는 결코 사기가 아닙니다ㅣ!!
아주 답답들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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