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 씨란?
공자가 제자와 길을 걸어가는데 ..
거리에서 오줌을 누는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공자가 그 오줌 누는 사람에게 여기서 오줌을 누면 부끄럽지 않소하며 훈계를 했다..
그리고 조금더 길을 가자 거리에서 똥을 누는 사람이 있었으나 공자는 그냥 그옆을 지나갔다..
제자가 스승님 왜 오줌는 사람에게는 훈계를 하시고 더 드러운 똥을 누는 사람에게는 그냥 지나치십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오줌을 누는 사람은 훈계를 하면 부끄러운줄을 알지만 거리에서 똥을 누는 사람은 뭐가
부끄러운지를 모르는 사람이다..훈계를 해서 듣는사람에나 훈계를 해야한다..
거리에서 오줌을 누는 사람을 만났다...
그러자 공자가 그 오줌 누는 사람에게 여기서 오줌을 누면 부끄럽지 않소하며 훈계를 했다..
그리고 조금더 길을 가자 거리에서 똥을 누는 사람이 있었으나 공자는 그냥 그옆을 지나갔다..
제자가 스승님 왜 오줌는 사람에게는 훈계를 하시고 더 드러운 똥을 누는 사람에게는 그냥 지나치십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오줌을 누는 사람은 훈계를 하면 부끄러운줄을 알지만 거리에서 똥을 누는 사람은 뭐가
부끄러운지를 모르는 사람이다..훈계를 해서 듣는사람에나 훈계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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