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등록체육관
이러니 초등학교 연맹에서도 승품, 단 심사를 본다고 하고, 새로운 국기원이 생기고 하는 겁니다. 구청에 등록하고 세무서에 신고해서 세금도 내는데 왜 승품심사를 못보게 한다는 것입니까? 의무는 없고 권리만 주장한다고요? 승품심사에 의무라고요? 미등록체육관이 심사를 공짜로 봅니까? 각 협회에 넘치는 돈은 나라에서 나왔습니까? 그러면 초등학교연맹에서 심사를 본다고 했을 때 왜 그리 난리를 치고 연맹회장을 해고 했습니까? 국기원으로 심사를 보러 오시는 타지역 협회 관장님은 등록을 해놓고도 왜 국기원으로 다시 올까요? 미등록체육관은 법적으로 도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승품심사도 운전면허 처럼 자기가 원하는 곳에서 자유로이 시험을 치러야 합니다. 그래야 더욱 발전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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