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 씨란?
제가 개인적으로 김대훈이란 사람을 계속적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저랑싸운적도 있고.....
이 사람이 말한바는 바른 말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말하는바가 성격이 조금 급해서 표현하는 방식이 격할 뿐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건 김대훈씨 잘못이 먼저 있습니다. 자기 의견이 반영이 될려면 먼저 상대방을 존중 해야만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아무튼 삼국지의 조조와 같은 장비성격을 뛰고 있는 사람 같습니다. 우린 무도에 몸담고 있고 무도를 정도의 길로 이끌어가야 하는 사명을 갖춘 관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무술은(아닌것도 있지만) 위에서는 권력다툼과 물질적인 자기 사사로운 이익 때문에 무도계가 아주 어지럽게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밑에 뛰고 있는 관장들또한 체육관이 잘되니 욕심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다 보니 무도의 본질을 잃어 버리고 체육관은 도와 무술을 가르치는 도장이 아닌 지식을 가르치는 학원 즐기는 놀이터 형식으로 무도의 깊은 뜻을 헤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태권도를 하지 않지만, 태권도 도장들 특히 잘못된것이 많이 있습니다. 간판부터 시작해서.....머라 말할수는 없지만, 하지만 일선에 뛰고 있는 태권도 관장님들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관장님이 하는 여러가지를 끌어 들여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관장님들 입장도 못 헤아리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저로서도 그럴수 밖에는 없었을겁니다.
그런데 현실을 볼때 태권도가 태권도 말고 다른 것들을 들여옴으로서 세퇴 되어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부모님들이 태권도 다니는 아이들을 입관하러 오면서 태권도는 매일 놀게만 해서 이곳으로 데리고 왔다고 까지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의 앞날이 걱정 됩니다. 빨리 일선에 뛰고 있는태권도 높은 분들께서 방법을 고안 해내어 무도계를 바로잡기를 부탁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말못하는 것을 김대훈씨가 지적한다는것은 건방진것이 아닌 아무도 지적 못 하는것을 대신 지적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 제 주제넘을 생각입니다.
이 사람이 말한바는 바른 말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말하는바가 성격이 조금 급해서 표현하는 방식이 격할 뿐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건 김대훈씨 잘못이 먼저 있습니다. 자기 의견이 반영이 될려면 먼저 상대방을 존중 해야만 하는 것이지 않습니까? 아무튼 삼국지의 조조와 같은 장비성격을 뛰고 있는 사람 같습니다. 우린 무도에 몸담고 있고 무도를 정도의 길로 이끌어가야 하는 사명을 갖춘 관장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무술은(아닌것도 있지만) 위에서는 권력다툼과 물질적인 자기 사사로운 이익 때문에 무도계가 아주 어지럽게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밑에 뛰고 있는 관장들또한 체육관이 잘되니 욕심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다 보니 무도의 본질을 잃어 버리고 체육관은 도와 무술을 가르치는 도장이 아닌 지식을 가르치는 학원 즐기는 놀이터 형식으로 무도의 깊은 뜻을 헤치고 있는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태권도를 하지 않지만, 태권도 도장들 특히 잘못된것이 많이 있습니다. 간판부터 시작해서.....머라 말할수는 없지만, 하지만 일선에 뛰고 있는 태권도 관장님들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다른 관장님이 하는 여러가지를 끌어 들여야 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 관장님들 입장도 못 헤아리는 것은 아닙니다. 당연히 저로서도 그럴수 밖에는 없었을겁니다.
그런데 현실을 볼때 태권도가 태권도 말고 다른 것들을 들여옴으로서 세퇴 되어가는 느낌이 있습니다,
요즘은 오히려 부모님들이 태권도 다니는 아이들을 입관하러 오면서 태권도는 매일 놀게만 해서 이곳으로 데리고 왔다고 까지 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의 앞날이 걱정 됩니다. 빨리 일선에 뛰고 있는태권도 높은 분들께서 방법을 고안 해내어 무도계를 바로잡기를 부탁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말못하는 것을 김대훈씨가 지적한다는것은 건방진것이 아닌 아무도 지적 못 하는것을 대신 지적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 제 주제넘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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