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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한국, 가라데와 태권도

일본의 국기- 柔道(유도)와 空手(가라데)



한국의 국기- (跆拳道)태권도





만화에 있어서...



일본- 가라데를 소제로 한 만화가 많다.

( 군계, 공수도소공자 코히나타미노루, 위기일발 나츠키, 가라데 바보1대, 인간흉기 등... )



한국- 태권도를 소제로한 만화가 거의 없으나 있기는 있다.

( 로보트태권V, 마루치 아라치, 태권왕강태풍, 스탭바이스탭(연재하다 말았음), 3X3(연재하다 말았음), 태권특급 )



일본과 한국의 차이- 가장 크게는 일본은 흥행을 일으키고 한국은 못했다는 것이다. 그 차이는 일본은 작가가 만화를 그리기 위해서 그 무술의 전문가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는 등, 직접 자신의 몸으로 체험하고 만화를 그려나가며, 만화를 보면서 그 무술의 대한 전문적 지식을 배울 수 있게 그린다는 점이다. 하지만 한국은 작가가 자신의 상상의 나래를 피며 현실성과 전혀 동떨어진 데로 정말 만화같이 만화를 그리는데서 오는 차이라고 본다. 그리고 태권도를 소제로한 만화가 거의 없다는 것!!





자국 무술의 애정에 대해서...



일본인- 어디가나 가라데를 선전하기에 바쁘다.



한국인- 어디가나 태권도를 깍아내리고 씹기에 바쁘다.



일본의 가라데 경기장에 가면은 관중들로 만원을 이룬다. 한국의 태권도 경기장에 가면은 시합관계자들, 선수학부모들과 여자라고 있어봤자 선수들의 여자친구 정도... 한국인들 일반인들은 국기원이 어디 붙어 있는지도 모른다.

일본의 성인들은 직장이 끝나고 가라데를 수련하는 사람이 무지 많으나, 한국의 성인들은 성인이 태권도장을 다닌다면 그거 애들이나 하는거 니가 그나이에 왜 배우냐는 식으로 빈정거리며 말한다. 그런 태권도가 해외에서는 수련인구의 80프로가 성인 이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정녕 모른단 말인가...





여기서 한국인과 일본인의 차이



일본인 ( 가라데의 실전성 )- 더욱더 강한 무술 지상최강 가라데를 만들기 위하여 무에타이의 무릎과 정강이킥, 태권도의 내려찍기, 뒷차기, 뒤돌려차기 등을 적극 도입하여 강한 무술 지상최강의 가라데를 만들기 위하여 힘썼으며, 가라데의 최강을 알리기 위하여 K-1이라는 대회를 만들어 흥해 시켰으나 거기서 가라데의 약점 안면 타격의 약한점을 인식하여 적극적인 복싱 테크닉을 도입하여 지상최강의 가라데로 지금도 진보해 나가고 있다. 그리하여 더욱더 실전에 강한 가라데로 발전 시켜 나가는 것이 일본인 들이다.



한국인 ( 태권도의 실전성 )- 매일 실전성 없다고 떠들어 데며, 실전성이 없으면 실전성 있게 발전시켜야 하거늘 발전은 생각안하고 스스로 자기 국기에 욕하고 침뱉기에 바쁘다. 그리고 실전성 없다고 떠드는 이유중 하나가 태권도의 스포츠화 경기화라고 떠드는데, 경기화를 통하여 솔직히 태권도의 기술은 더욱더 날카로와 진면도 있다. 예를 들어 돌아옆차기는 뒷차기로 변화를 시도했고 내려찍기도 다양한 거리와 각도에서 찍을 수 있게 된 것등... 하지만 이런 우수한 점을 보지 못하고 비판하기만 바쁘다. 여기서 한국인들의 골때리는 점은 종합격투기에서 태권도 선수가 로우킥 또는 그라운드 테크닉으로 이기면은 저게 무슨 태권도냐고 비아냥 거린다. 그럼 쥬짓수 선수가 펀치나 발차기로 이기면은 뭐라고 할 것인가!! 유도선수인 추성훈이 뒷차기로 이기면은 왜 태권도로 이겼다고 비아냥 거리지 않으면서 왜 태권도 파이터가 관절기로 이기면은 비아냥 거리나? 왜 태권도를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인지 정말 미개한 족속들이다. 정말 웃기는 것은 자국의 국기인 태권도는 자국에서는 무시받고 밖에서는 세계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는 점이다. 아~~!! 한국인도 태권도를 발전 시키기는 하는 구나~~ 생활체육이다 뭐다 하면서 태권무, 태권로빅 이나 익스트림 마셜어츠나 도입해서 써커스로..





도장문화



일본- 진정 무도를 수련하는 곳



한국- 아이들의 놀이터



가라데를 수련하는 외국인들은 가라데의 본거장 일본에서 가라데를 배우고 싶어한다. 그들은 하나같이 흰도복을 입고, 오쓰 라고 외치며 가라데를 수련한다는 자부심으로 일본을 찾는다. 태권도를 수련하는 외국인들도 마찬가지로 종주국 본거장 한국에서 태권도를 배우고 싶어서 두근데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독교인이 성지순례를 하는 마음으로 태권도의 고향 한국을 찾는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가라데를 위해 일본을 찾은 외국인들은 일본의 엄격한 심사 도장안에서의 수련생들의 예의와 태도, 자부심, 그리고 뛰어난 실력과 국민들의 가라데 사랑을 보고역시 무도의 나라다. 사무라이의 나라다. 이곳에 오길 잘했다.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간다. 라며 기쁘고 뿌듯한 마음으로 자국으로 돌아가나,, 태권도를 위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은 한국의 놀이터 체육관들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체육관에는 애들만 바글 거리고, 태권도 수업 보다는 학교체육이니 하는 보조 운동에 음악틀고 춤이나 춰데는 모습들... 그리고 국민들의 태권도에 대한 무관심과 무지식,, 조그마한 국기원 그안에 들어가면 보잘 것 없이 조금한 체육관과 허름한 매점 무도로서의 위엄이란 찾을 수 없는 국기원 심사... 그렇게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며 그렇게 태권도의 종주국 한국을 왔다가 허탈한 마음으로 고국으로 돌아간다.





정말 중요한 점!!



일본- 세계에서 인정받는 민족이다. 국민성이 강하며, 신용도가 좋은 민족이다. 세계에서 일본을 유일하게 무시하는 나라는 한국뿐!!



한국- 한국이 어디에 붙어 있는지도 모르는 나라가 아직도 많다. 태권도 말고 자랑하고 내세울게 없다.



일본인은 가라데나 유도가 없어도 어디가서 인정받는다. 내가 외국 나가면 동양인인 것을 보고 사람들이 대부분 일본말로 말을 걸거나 인사를 건넨다. 참으로 마음 아프다. 과거보다야 낮겠지만은 코리아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하지만 코리아는 모르지만 태권도를 아는 사람은 더욱많다. 바로 코리아 보다 위대한 것이 국기태권도이다.

세계 어디를 가나 태극기를 달고 태극기에 경례를 시키고 한국말로 구령을 넣는 곳은 태권도 밖에 없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한국은 솔직히 내세울게 태권도 밖에 없다는 것이다. 우리의 유일한 문화 유산인 것이다.

분명 이글에 발끈 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본다. 하지만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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