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LA 한마당 개최를 환영한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미 태권도 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이대훈 사범입니다. 잠깐 저희 협회를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인 2세 태권도 지도자들이 모여 만들어진 태권도 단체입니다. 저희들은 부모님에 이어 태권도를 가업으로 알고 태권도 도장을 운영하며 미국 사회에 태권도의 얼을 심는 것에 큰 자긍심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 회원들은 비록 미국 시민이기는 하지만 부모님의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태권도에 관한 거의 모든 정보들에 대하여 회원 모두가 공유하며 서로 의견을 나누고 있습니다. 최근 무카스를 통해 접한 기사를 읽고 염려되는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협회는 몇달 전 미국 태권도 연맹(USTF) 회若들?부터 한마당 미국 유치에 관한 취지를 듣게 되었습니다. 취지가 좋고 저희 협회 회원들에게 아주 필요한 행사로 판단되어 이 사실을 회원들의 의견을 얻어 이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정기 연례 모임도 한마당 심판 세미나가 열리는 시기에 맞추어 같은 장소에서 갖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 회원들이 자체 모임도 갖고 세미나에도 참석해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무카스에 실린 기사(12월14일 한마당과 관련한)는 이곳 미국 태권도인들의 전체 분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몇 소수의 한국 태권도 사범님들의 의견이 마치 미국 전체 태권도인들의 의견인냥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곳 미국에서는 저희 협회 회원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태권도인들이 태권도 한마당 LA 개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대 의견을 내비치는 사범님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미국에서 한마당을 개최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하는 지 한번 물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마 많은 미국인 제자들이 크게 환영 할 것입니다. 반대하는 소수의 한국 사범님들께서는 이제 횡포 부리는 태도를 바꿔야 할 것입니다. 저희들은 한마당이 이곳 미국에서 열리면 저희 도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준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를 반대하고 있는지. 그것도 한국 사범님들이 말입니다. 참으로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카스 신문이 실시하고 있는 의견란에 반대하고 있는 인원은 고작 15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극 소수의 의견이 수십만에 이르는 미국 태권도인구를 대변하고 있다고 하겠습니까?
저희들이 학생들을 데리고 한국을 찾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한국까지 여행이 여의치 않은 학생들이나 그 가족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한국의 태권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똑 같이 중요합니다. 관계자 분 들께서는 이런 저희 회원들의 뜻을 헤아려 LA 태권도 한마당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희 협회에서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과 협조를 약속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이 대훈 사범
President, Korean-American Taekwondo Association
저희 협회는 몇달 전 미국 태권도 연맹(USTF) 회若들?부터 한마당 미국 유치에 관한 취지를 듣게 되었습니다. 취지가 좋고 저희 협회 회원들에게 아주 필요한 행사로 판단되어 이 사실을 회원들의 의견을 얻어 이에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2008년 정기 연례 모임도 한마당 심판 세미나가 열리는 시기에 맞추어 같은 장소에서 갖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희 회원들이 자체 모임도 갖고 세미나에도 참석해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무카스에 실린 기사(12월14일 한마당과 관련한)는 이곳 미국 태권도인들의 전체 분위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몇몇 소수의 한국 태권도 사범님들의 의견이 마치 미국 전체 태권도인들의 의견인냥 호도하고 있습니다. 이곳 미국에서는 저희 협회 회원들 뿐만 아니라 수많은 태권도인들이 태권도 한마당 LA 개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반대 의견을 내비치는 사범님들이 그들이 사랑하는 제자들에게 미국에서 한마당을 개최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하는 지 한번 물어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마 많은 미국인 제자들이 크게 환영 할 것입니다. 반대하는 소수의 한국 사범님들께서는 이제 횡포 부리는 태도를 바꿔야 할 것입니다. 저희들은 한마당이 이곳 미국에서 열리면 저희 도장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준비 연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를 반대하고 있는지. 그것도 한국 사범님들이 말입니다. 참으로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카스 신문이 실시하고 있는 의견란에 반대하고 있는 인원은 고작 150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극 소수의 의견이 수십만에 이르는 미국 태권도인구를 대변하고 있다고 하겠습니까?
저희들이 학생들을 데리고 한국을 찾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한국까지 여행이 여의치 않은 학생들이나 그 가족들이 이런 기회를 통해 한국의 태권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도 똑 같이 중요합니다. 관계자 분 들께서는 이런 저희 회원들의 뜻을 헤아려 LA 태권도 한마당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하여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희 협회에서도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과 협조를 약속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이 대훈 사범
President, Korean-American Taekwondo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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