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장님께
앞뒤가 맞지 않는 어린아이가 사탕 뺐었다고 투정 부리는 것 같은 글 이네요.
본인이 체육관을 운영하시는 분인데 만약에 걸리지 않았다면 월단한 6단을 아이들 앞에 걸어 놓고 교육을 하였을 것 아닙니까?
이것은 양심 선언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걸리고 나니까 나만 그랬냐. 하는 일명 까발리기식 문구 아닙니까
진짜로 태권도를 사랑하는 분이시라면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시고 접근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꼭 !!! 먼저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세요
본인이 체육관을 운영하시는 분인데 만약에 걸리지 않았다면 월단한 6단을 아이들 앞에 걸어 놓고 교육을 하였을 것 아닙니까?
이것은 양심 선언도 아니고 그냥 본인이 걸리고 나니까 나만 그랬냐. 하는 일명 까발리기식 문구 아닙니까
진짜로 태권도를 사랑하는 분이시라면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시고 접근하시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꼭 !!! 먼저 본인의 잘못을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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