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태권도협회 한마음 체육대회 대성황
충남태권도협회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 성황
16개 지회서 800명 참가, 명예회복 위한 결의문 채택
[571호] 2007년 11월 26일 (월)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충남태권도협회(회장 최재춘) 산하 16개 시,군지회장이 공동주최하고 시군을 대표하여 보령시태권도지회(회장 최대윤)가 주관한 2007충남태권도협회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가 지난 18일 보령시 충남해양과학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16개 시, 군지회 소속 지회장 및 지도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족구, 훌라후프 등이 다채롭게 열렸다. 특히 지도자들은 모처럼 태권도경기장이 아닌 운동장에서 체육경기를 통하여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개회식에는 영화배우 이일재(야인시대 김두한 친구 김동진역)씨가 참석하여 대회가 한층 빛났으며 참가한 일선지도자들과 기념촬영과 사인회도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의 행사와 관련, 충남협회 측은 연기군 서성석 지회장이 충남태권도협회 명예회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을 채택, 지도자들의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다.
체육대회 축구는 아산시지회가 우승을, 준우승은 논산시지회, 족구 우승은 금산군지회 준우승은 태안군지회 각각 차지했다.
16개 지회서 800명 참가, 명예회복 위한 결의문 채택
[571호] 2007년 11월 26일 (월) 태권도신문 dssim22@paran.com
충남태권도협회(회장 최재춘) 산하 16개 시,군지회장이 공동주최하고 시군을 대표하여 보령시태권도지회(회장 최대윤)가 주관한 2007충남태권도협회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가 지난 18일 보령시 충남해양과학고 운동장에서 열렸다.
이번 체육대회는 16개 시, 군지회 소속 지회장 및 지도자 등 800여명이 참가해 축구, 배구, 족구, 훌라후프 등이 다채롭게 열렸다. 특히 지도자들은 모처럼 태권도경기장이 아닌 운동장에서 체육경기를 통하여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개회식에는 영화배우 이일재(야인시대 김두한 친구 김동진역)씨가 참석하여 대회가 한층 빛났으며 참가한 일선지도자들과 기념촬영과 사인회도 가졌다.
이날 체육대회의 행사와 관련, 충남협회 측은 연기군 서성석 지회장이 충남태권도협회 명예회복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결의문을 채택, 지도자들의 동의를 얻었다고 밝혔다.
체육대회 축구는 아산시지회가 우승을, 준우승은 논산시지회, 족구 우승은 금산군지회 준우승은 태안군지회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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