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카스에게 부탁드림.
무카스티비를 보면 품새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주로 협회설립 이후 창헌류품새 그리고 공인품새에 관한 이야기들. 많은 부분 공수도(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 등등.
.
그러면 그 이전 시대의 태권도의 모습은 어떠했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역사책에는 부족국가시대로 태권도의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는데, 과연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분명 택견이 있었는데, 공인품새를 제정하면서 택견은 맞지 않았다고 인터뷰에 나옵니다. 그러면, 택견의 반대파들이 공수도를 도용해 태권도를 만들어 우리의 역사라고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역사학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어찌한 이유에서 우리의 전통무술이 택견과 태권도로 양분이 되었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친일파들이 없이는 공수도를 모방할 리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군요.
.
협회설립 이전의 태권도 혹은 택견의 역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부탁드립니다. 또 하나, 그 많은 무술중에 왜 공수도를 모방했는지도 부탁드립니다.
==>생각의 틀을 조금만 넗히시기를 바랍니다.
1.우리나라 무도는 태권도와 택견,합기도 기타 등등..참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발전을 거듭한 것이 태권도와 택견일뿐입니다. 물론 검도와 합기도 등도 참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고 봅니다.
2.개인적으로 친일파들이 없이 공수도를 모방 했을리 없다고 생각하시는데...그럼 우리나라 국민중에
일제 점검기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다 친일파라는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제는 무술 말살 정책을 폈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위장을 펼쳐야 했습니다. 실례로 많은 무술가와 무술단체들이 죽임을 당했고 사라졌습니다. 그럼 그때 살아남지 않은 것은 친일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식민지를 겪은 나라들은 모든것들이 새롭게 시작되어야합니다. 이를테면 한글 같은 경우도
그 당시 한글도 억제 정책을 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한글을 쓰지 않았다고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는
소리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도는 스스로 진화하는 법입니다. 진화하지 못하고 퇴화해 버리는 무술들도
굉장히 많은 실정입니다. 가라데에 편입하여 더 진화되었다면 그건 가라데의 우수성보다 태권도의 우수성을
높이 쳐 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1. 그리고 실지로 공수도는 일본에서 그다지 인기있는 무술이 아닙니다.
유도나 검도에 밀려 불량배나 배우는 무술로 알려져 있을 뿐입니다.
태권도가 세계적으로 크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관심을 받고 있을 뿐입니다.
최영의 사범님의 진화된 극진회관만이 인정받고 있을 뿐, 그 외의 가라데 인구는 소수일 뿐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가라테 세계대회를 봐도 이제 올라가는 추세일 뿐, 아직까지 그 영향력은 태권도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주로 협회설립 이후 창헌류품새 그리고 공인품새에 관한 이야기들. 많은 부분 공수도(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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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그 이전 시대의 태권도의 모습은 어떠했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역사책에는 부족국가시대로 태권도의 역사가 거슬러 올라가는데, 과연 어떻게 발전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분명 택견이 있었는데, 공인품새를 제정하면서 택견은 맞지 않았다고 인터뷰에 나옵니다. 그러면, 택견의 반대파들이 공수도를 도용해 태권도를 만들어 우리의 역사라고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저는 역사학자가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어찌한 이유에서 우리의 전통무술이 택견과 태권도로 양분이 되었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친일파들이 없이는 공수도를 모방할 리가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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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설립 이전의 태권도 혹은 택견의 역사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부탁드립니다. 또 하나, 그 많은 무술중에 왜 공수도를 모방했는지도 부탁드립니다.
==>생각의 틀을 조금만 넗히시기를 바랍니다.
1.우리나라 무도는 태권도와 택견,합기도 기타 등등..참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다만 상대적으로 발전을 거듭한 것이 태권도와 택견일뿐입니다. 물론 검도와 합기도 등도 참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고 봅니다.
2.개인적으로 친일파들이 없이 공수도를 모방 했을리 없다고 생각하시는데...그럼 우리나라 국민중에
일제 점검기에 살아남은 사람들은 다 친일파라는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제는 무술 말살 정책을 폈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위장을 펼쳐야 했습니다. 실례로 많은 무술가와 무술단체들이 죽임을 당했고 사라졌습니다. 그럼 그때 살아남지 않은 것은 친일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 같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식민지를 겪은 나라들은 모든것들이 새롭게 시작되어야합니다. 이를테면 한글 같은 경우도
그 당시 한글도 억제 정책을 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 한글을 쓰지 않았다고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는
소리를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무도는 스스로 진화하는 법입니다. 진화하지 못하고 퇴화해 버리는 무술들도
굉장히 많은 실정입니다. 가라데에 편입하여 더 진화되었다면 그건 가라데의 우수성보다 태권도의 우수성을
높이 쳐 줘야 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2-1. 그리고 실지로 공수도는 일본에서 그다지 인기있는 무술이 아닙니다.
유도나 검도에 밀려 불량배나 배우는 무술로 알려져 있을 뿐입니다.
태권도가 세계적으로 크고 있기 때문에 그 영향으로 관심을 받고 있을 뿐입니다.
최영의 사범님의 진화된 극진회관만이 인정받고 있을 뿐, 그 외의 가라데 인구는 소수일 뿐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가라테 세계대회를 봐도 이제 올라가는 추세일 뿐, 아직까지 그 영향력은 태권도에
비할바가 못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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