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태권도협회한마음체육대회 대성황
충남태권도협회 산하 16개시,군지회장이 공동 주최하고 보령시태권도협회(회장 최대윤)이 주관하는 2007충남태권도 한마음 체육대회가 충남태권도협회(회장 최재춘)후원으로 대천해양과학고등학교 운동장에서 도내 시군 태권도인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 성황리에 마쳤다 .
이날 개회식에는 충남태권도협회 최재춘회장,김창수상임부회장,이병노부회장,16개 시군지회장,전무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대윤보령시지회장의 환영인사와 최재춘회장의 축사,연기군서성석회장의 충남태권도협회 명예 회복을 위한 결의문채택으로 이어졌다.
이날 경기는 축구 경기는 아산시지회가 우승을 준우승은 논산시,족구 우승은 금산군, 준우승은 태안군이 각각 차지하였다.
금번대회는 시군지회에서 특산물을 준비하여 타시,군과 나누어 먹는 행사를 전개하여 태권도인들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었으며 천안시,서산시,당진군등은 전세버스를 임대하여 참석하였으며,충남태권도 원로인들이 대회장을 찾아 오랜만에 만남을 갖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들이 많아 대회를 개최한 의미를 더욱느꼈다.
대회에 참가한 태권도인들은 충남태권도협회 발전을 위하여 모든 힘을 모아 더욱더 정진하자고 서로들 다짐하는 자리 였으며 일부 부도덕한 지도자들이 발전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일들은 자기들이 권력을 찬탈하기 위하여 소수가 떠드는 일 들이며 우리 충남태권도협회는 이렇게 건재 하지 않느냐며 충남태권도인들이 단합하여 이러한 모든것들을 해결 하자고 입을 모았다. 충남태권도협회 화이팅
이날 개회식에는 충남태권도협회 최재춘회장,김창수상임부회장,이병노부회장,16개 시군지회장,전무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대윤보령시지회장의 환영인사와 최재춘회장의 축사,연기군서성석회장의 충남태권도협회 명예 회복을 위한 결의문채택으로 이어졌다.
이날 경기는 축구 경기는 아산시지회가 우승을 준우승은 논산시,족구 우승은 금산군, 준우승은 태안군이 각각 차지하였다.
금번대회는 시군지회에서 특산물을 준비하여 타시,군과 나누어 먹는 행사를 전개하여 태권도인들간의 끈끈한 정을 나누었으며 천안시,서산시,당진군등은 전세버스를 임대하여 참석하였으며,충남태권도 원로인들이 대회장을 찾아 오랜만에 만남을 갖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들이 많아 대회를 개최한 의미를 더욱느꼈다.
대회에 참가한 태권도인들은 충남태권도협회 발전을 위하여 모든 힘을 모아 더욱더 정진하자고 서로들 다짐하는 자리 였으며 일부 부도덕한 지도자들이 발전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일들은 자기들이 권력을 찬탈하기 위하여 소수가 떠드는 일 들이며 우리 충남태권도협회는 이렇게 건재 하지 않느냐며 충남태권도인들이 단합하여 이러한 모든것들을 해결 하자고 입을 모았다. 충남태권도협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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