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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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태권도협회 힘내세요

오늘 천안지원에서 재판이 있었습니다.
태권도인의 한사람으로서 부끄럽고 태권도인이라는게 정말 후회 스러웠습니다.
권력 찬탈을 위하여 갖은 권모술수를 쓰더니 정말 시원합니다.
그들은 오늘을 거울 삼아 다시 태어 나시기 바라며, 참회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충남태권도인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어린 제자들에게 무릎꿇고 사죄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충남태권도협회 업무를 방해하고 재정에 큰 손실을 가 한점은 손해배상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들은 지역의 태권도협회 정관에 승품단심사대회를 추천하도록 규정에 되어 있음에도 이를 위반하고 있었으며, 아울러 충남태권도협회 규약과,규정등에 명시되어 있으나, 이를 지키지 않고 서울시태권도협회에 승품단심사대회를 통하여 승품단심사대회에 응심하게하여,태권도의 근간인 승품단심사질서를 문란하게 하여 단의 갑어치를 떨어뜨리는 행위와 국기원에서 저단자심사를 응심하게 한다는 유혹으로 국기원의 명예와 6단이상의 고단자들의 명예를 훼손 시킨점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립니다. 충남태권도계를 네거티브하는자들은 태권도도복을 입고 5분만 생각하십시요
그대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신의 영달을 위하여 특정인을 형사처벌 받게하기 위하여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한사람을 바보로 만든다면 그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질것입니다.
이제 정신차리고 체육관으로 돌아가 진정으로 태권도 정신을 계승발전시키는 지도자가 됩시다.
오늘의 교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고 합니다.
태권도를 진정으로 사랑하는사범 올림
추신:고소,고발을 일삼는자들은 싸이버 수사대에 또 고소 하오니 실명은 거론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히 모대 격기과 출신 4년제가 아닌 인천 2년제등)
저들은 국기원 명예훼손 및 고단자 명예훼손은 아닐 런지....
이유:국기원은 고단자 심사만 집행하는 기관으로 저 단자심사는 집행하지 않으나 저들은 국기원에서 직접 심사 본다고 학부모들을 유혹함) 따라서 고단자 분들의 명예를 훼손하는것은 아니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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