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밥그릇은 태권도
천안은 흥겹고 편안한 충절의 고장이며 혁신의 도시 입니다.
그런데 예의는 간데없고 소인배가 난무한 무도의 무법천지가 되 버렸다니 아쉽습니다.
집안은 골마 터져서 냄새가 나는데 놈은 해야 할 의무는 포기하고 오직 권력투쟁(헤게모니)의
적수로만 보고 사사건건 증오심만 솟구쳐 약이 올라있으니.
열심히 지도 하시는 관장님들 함정으로 몰아 우매한 지도자 만들어 욕보이지 말고. 정신 차려.
구세력과 결탁하여 호돌 갑 떨며 패거리나 하고 다니지 말고 .하므 그 양반이 무슨 애향심
따위가 한품어치라도 있겠느냐...만 이 사람아 정신 차려!!!
그런데 예의는 간데없고 소인배가 난무한 무도의 무법천지가 되 버렸다니 아쉽습니다.
집안은 골마 터져서 냄새가 나는데 놈은 해야 할 의무는 포기하고 오직 권력투쟁(헤게모니)의
적수로만 보고 사사건건 증오심만 솟구쳐 약이 올라있으니.
열심히 지도 하시는 관장님들 함정으로 몰아 우매한 지도자 만들어 욕보이지 말고. 정신 차려.
구세력과 결탁하여 호돌 갑 떨며 패거리나 하고 다니지 말고 .하므 그 양반이 무슨 애향심
따위가 한품어치라도 있겠느냐...만 이 사람아 정신 차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