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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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데까지 가보자

ㅊ ㅇ 태권도 협회 파행을 1년을 겪고 있으면서 그 후유증은 일선 관장님의 목이 되었습니다.
김 ㅇㅇ전무가 지금이라도 금방 구속된다는 허위소문으로 관장님들 혼동시키고 있으니
지역의 동조자 입장에서 뭐라 말하기도 곤란한 처지에서 또한 관망하기도 어려운 입장에 처해있습니다.
ㅊ ㅇ 태권도가 안 밖으로 망신을 당 하고 있는데 누군가가 나와서 수습을 빨리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선배님들이 쌓아놓은 태권도의 이미지가 손상 될까봐 염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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