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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다 실천이.... 필요하지않으까요. 대훈님

안녕하세요.
김대훈님 저는 천안에 있는 30대에 관장입니다.
제가 체육관을 운영하기 시작한지 3년정도 된 아직 초보관장입니다.
김대훈님 말씀대로 환갑이 넘어 칠순이 지나도 후배에게 넘기지 않는다.
전 생각이 다릅니다.
김대훈님 말씀대로라면 부모님 재산은 환갑이 지나고 칠순이 되기전에 자녀에
재산이 됩니까??????????
왜 선배님들이 만든 업적을 그냥 물려 받기를 원합니까...
선배님들이 없었으면 지금 태권도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태권도에 위상을 다시 바로 많들 필요가 있습니다.
스스로 노력하는자 그에 따른 일이 생기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볼때 환갑,칠순 지나신 선배님들이 문제가 아니라 30-50대에 있는 우리가 엉망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로 선배님들이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만약 원로 선배님들이 보신다면 참................
"이런 태권도를 위해 노력했나 " 한탄 하실껍니다.
태권도에 긍지를 말로만 하지말고 하나하나 바꿔 갑시다.
조금만것부터 새로이 하나하나...
그러면 나아지지 않을까요??????????
한탄한다고 나아지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태권도에 이미지만 실추될뿐
앞으론 태권도에 발전을 위한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이건 제가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말입니다.
"성공한자는 성공한 비결이 없고 실패한자는 실패한 핑계가 있다."
핑계가 있다라는 것은 그사람이 실패했기 때문이다."라구요
전 항상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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