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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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띠가 장남감이 되어 갑니다.....

저도 첨에 도장을 인수하고 어떤 수련생들이 그렇게 다니더군요...
그래서 그 애 띠를 빼았아서 며칠간 주지 않았습니다. 다른 수련생들 앞에서 띠를 가지고 장난을 치고 하는것은 관장님이 도복입고 술집에서 술마시는것 과 같다라고 정말 부끄러운일 아니냐...하고 말하고는 띠없이 며칠 다니게 했더니 다른 애들도 그런 애들이 없어지더군요..
제 친구관장은 가위로 띠를 잘라버린 관장도 있습니다...~~;

제 부터 항상 도복을 단정하게 띠도 항상 매고 긴장하고 생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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