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분명해 졌군요..
비록 천안의 일이라고는 하지만 모두의 일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점점 태권도의 입지는 좁혀지고 있고 더 발악 할수록 추해 질 뿐입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혼란의 시기.. 이 혼란이 어떻게 작용할지 어떤 사람이 나와 어떤 방식으로 대처할지 무척 궁금하네요..
분명한 것은 이제 모든 태권도인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있고
무도가 아닌 상술의 하나로서 도장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를 보더라도 이젠 바뀌어야 할 때이죠..
이렇게 분명해 진 때에 어떻게 바뀔지 한번 보고싶네요..
영원히 전통무술 태권도로 남을지 아니면 한때의 스포츠에 하나로 잠시잠깐 반짝이던
무도로 남을지..
분명한건 대중은 스포츠를 즐기며 스포츠는 재미가 있어야 하고 그 재미는 박진감이 넘쳐야 하는반면
지금의 무도스포츠는 그 모든것을 채우기엔 너무나 힘들고 그 와중에도 태권도는 엄청난 지루함을
선사함 으로 인해 많은 욕을 먹고 있지요!!
얼마나 갈까요?? 재미없는 스포츠무도 태권도가??
영원히 밥줄을 놓지 않기위해 황갑이 넘어도 칠순이 넘어도 후배들에게 물려줌이없는 그 선배들이 있는한
더 이상의 발전도 변화도 없을 것입니다!!
이제 점점 태권도의 입지는 좁혀지고 있고 더 발악 할수록 추해 질 뿐입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혼란의 시기.. 이 혼란이 어떻게 작용할지 어떤 사람이 나와 어떤 방식으로 대처할지 무척 궁금하네요..
분명한 것은 이제 모든 태권도인들은 스스로 자신들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있고
무도가 아닌 상술의 하나로서 도장을 운영하는 것에 대한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를 보더라도 이젠 바뀌어야 할 때이죠..
이렇게 분명해 진 때에 어떻게 바뀔지 한번 보고싶네요..
영원히 전통무술 태권도로 남을지 아니면 한때의 스포츠에 하나로 잠시잠깐 반짝이던
무도로 남을지..
분명한건 대중은 스포츠를 즐기며 스포츠는 재미가 있어야 하고 그 재미는 박진감이 넘쳐야 하는반면
지금의 무도스포츠는 그 모든것을 채우기엔 너무나 힘들고 그 와중에도 태권도는 엄청난 지루함을
선사함 으로 인해 많은 욕을 먹고 있지요!!
얼마나 갈까요?? 재미없는 스포츠무도 태권도가??
영원히 밥줄을 놓지 않기위해 황갑이 넘어도 칠순이 넘어도 후배들에게 물려줌이없는 그 선배들이 있는한
더 이상의 발전도 변화도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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