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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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띠가 장남감이 되어 갑니다.....

저는 체육관을 운영하는 30대에 관장입니다.
제가 운동할때에는 띠를 소중히 다루며 보관 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띠를 목에 걸고 . 줄넘기를 하고.. 하얀 도복을 입고 띠를 손으로 돌리며
체육관으로 갑니다.
태권도를 지도하는 모든 관장님 저에 생각으로는 태권도 띠에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지도했으면
합니다.
장난감이 아니 태권도의 얼굴이 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했으면 합니다.
태권도에 발전을 위해....
선배 관장님들의 조언 구합니다.
아이들에게 얘기하니 다른 체육관도 가지고 놀아요....라고 얘기하는군요^^
태권도에 긍지를 위해 ......
많은 관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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