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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반성

이번 전국체전에서 충남는 성적이 나쁘지만 어러운 여건에서 열심히했습니다. 집안도 부부가 싸우면 자식들이 공부도 되지 않고 문제아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충남도 열심히 할려고 하면 싸움을 걸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으니 성적이 날 이가 있습니까? 누구의 책임입니까 다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옛날 같으면 100일합숙 50일 합숙을 하여 좋은 성적을 올리고 했는데 2-3년전부터 계속 협회을 가만 두지 않으니 부모가 자식에게 신경 쓸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올해는 20일 합숙박에 못해 성적이 저조합니다 20일 합숙는 10일 훈련하고 10일 건디션 조절 때문에 훈련 이라도 해는지 참 마음이 아프니다. 충남 지도자 여러분 충남태권도을 사랑한다면 본인 생각만 하지 말고 이 어려운 시기에 서로 이해하고 단합해서 옛날 같은 충남협회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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