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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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탕 속의 태권도


천안의 태권도가 이렇게 망가질 수가 있을가;
학생 체전이 열리고 있는 경기장은 촌극도 아닌 비극에 가까워다.
참으로 황당 스럽고 우스광 스러운 꼴을 보니 분개가 일어남니다.
일럴땐 어디에다 하소연 하나요 .
천안에는 신문고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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