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절대 밝혀집니다.→ 다 밝혔는데 더 있음 말해 주세요..
퇴근후 와 보니 벌써 몇분이 글을 남겨 주셨군요.
저 또한 오동선 선생님을 모시고 서향파 대동류를 수련중인 사람으로
그대가 "무술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이것저것 속이고..
어떻게 제자들을 똑바로 쳐다보고 지도를 할수 있겠습니까."라고 지칭한
그 오 선생님을 무척이나 존경하는 제자입니다.
그대는 10년이나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일본의 무도계를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지부장이 도데체 뭔지 몰라도 얼마나 지부장을 하고 싶었으면,
여기서 지부장을 목표로 수련하다 안되니 다른 문파로 옮겨가서 까지
지부장 자격을 획득했는지 그 노력에 놀랄뿐입니다.
그대에게 묻습니다.
그대는 무술을 수련하고자 했던 겁니까?
지부장 타이틀을 얻고자 한겁니까?
한국인 최초로 일본 무술 지부장을 하면 그리 좋습니까?
저를 포함해 여기 글들을 올려주신 여러분들은 "서향파 대동류" 이전에
"한국 총지부장" 이전에 오동선 선생님을 보고 제자로 배움을 청하는 자들입니다.
그분이 보여주시는 무술과 합기를 향한 순수한 열정, 그 끊임 없는 노력을 보며 배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선생님이 서향파 대동류를 벗어나고 총지부장 타이틀이 없다면, 이 제자들이 선생님을 떠날것 같은가요?
이런 모습이 그대와 우리의 차이입니다.
너무도 솔직하게 당신의 지나온 길을 후학들에게 물려 주시는 분이기에 그대 같은 자에게 이렇듯 할말이 많아 지나 봅니다.
서향파의 입장이 아닌 개인의 글이 올라 와 실망했다구요?
그대는 아직 공식 지부장도 아닌것 같은데 왜 대답은 지부의 대답을 필요로 하는지..
더 밝힐 진실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그대가 "한국서향파 대동류의 진실"이라고 거창하게 까발려 놓은 것 보다 더 많은 내용을
제자들이 다 이야기 했으니까요..
그대의 이야기 대로 종가 어르신이 깊은 생각과 뜻이 있어서 하신일인데
감히 문파를 떠난 자가 왈가 왈부하다니 참 가관입니다.
그리고 일본내에서는 한국인 고단자가 생기는 것에 그들 나름대로의 정서로 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인이라 그리 강조하는 그대가 한국인을 이렇게 적대시하니 부끄럽습니다.
(이것도 그대가 서향파 문인일 때나 적용되는 것이지만 . . . )
아참.. 내년에 양신관 한국 지부를 만들면, 한국 서향파 수장을 만나보겠다구요?
그전에 저부터 시작해서 만날 사람 여럿 있습니다.
제발 그대가 대동류 수련 경험을 핑계로 한 양신관 속성 지도자가 아닌
실력을 갖춘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런대로 품성이나 인격은 이미 알려 주셨으니까요..
저 또한 오동선 선생님을 모시고 서향파 대동류를 수련중인 사람으로
그대가 "무술을 가르치는 선생이라는 사람이 이것저것 속이고..
어떻게 제자들을 똑바로 쳐다보고 지도를 할수 있겠습니까."라고 지칭한
그 오 선생님을 무척이나 존경하는 제자입니다.
그대는 10년이나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일본의 무도계를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지부장이 도데체 뭔지 몰라도 얼마나 지부장을 하고 싶었으면,
여기서 지부장을 목표로 수련하다 안되니 다른 문파로 옮겨가서 까지
지부장 자격을 획득했는지 그 노력에 놀랄뿐입니다.
그대에게 묻습니다.
그대는 무술을 수련하고자 했던 겁니까?
지부장 타이틀을 얻고자 한겁니까?
한국인 최초로 일본 무술 지부장을 하면 그리 좋습니까?
저를 포함해 여기 글들을 올려주신 여러분들은 "서향파 대동류" 이전에
"한국 총지부장" 이전에 오동선 선생님을 보고 제자로 배움을 청하는 자들입니다.
그분이 보여주시는 무술과 합기를 향한 순수한 열정, 그 끊임 없는 노력을 보며 배우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오선생님이 서향파 대동류를 벗어나고 총지부장 타이틀이 없다면, 이 제자들이 선생님을 떠날것 같은가요?
이런 모습이 그대와 우리의 차이입니다.
너무도 솔직하게 당신의 지나온 길을 후학들에게 물려 주시는 분이기에 그대 같은 자에게 이렇듯 할말이 많아 지나 봅니다.
서향파의 입장이 아닌 개인의 글이 올라 와 실망했다구요?
그대는 아직 공식 지부장도 아닌것 같은데 왜 대답은 지부의 대답을 필요로 하는지..
더 밝힐 진실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그대가 "한국서향파 대동류의 진실"이라고 거창하게 까발려 놓은 것 보다 더 많은 내용을
제자들이 다 이야기 했으니까요..
그대의 이야기 대로 종가 어르신이 깊은 생각과 뜻이 있어서 하신일인데
감히 문파를 떠난 자가 왈가 왈부하다니 참 가관입니다.
그리고 일본내에서는 한국인 고단자가 생기는 것에 그들 나름대로의 정서로 말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인이라 그리 강조하는 그대가 한국인을 이렇게 적대시하니 부끄럽습니다.
(이것도 그대가 서향파 문인일 때나 적용되는 것이지만 . . . )
아참.. 내년에 양신관 한국 지부를 만들면, 한국 서향파 수장을 만나보겠다구요?
그전에 저부터 시작해서 만날 사람 여럿 있습니다.
제발 그대가 대동류 수련 경험을 핑계로 한 양신관 속성 지도자가 아닌
실력을 갖춘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그런대로 품성이나 인격은 이미 알려 주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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