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씨에게
저는 오관장님 밑에서 수련하는 자입니다. 그리 무력이 길지는 못하며, 솔직히 서향파라는 것이 무엇인지도 몰랐으며 서향파이기 때문에 수련을 하는 것도 아니며 서향파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습니다.
다만 제가 오 관장님 밑에서 수련을 하는 것은 합기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이곳 오 관장님이 계시는 곳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오 관장님은 그대의 글에 대하여 비정삭적인 사람의 글 정도로 여기고 크게 개의치 않고 계시지만, 저의 입장
에서는 그러하지 아니하여 글을 씁니다.
그대의 글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라고 할 것입니다.
첫째, 일본 서향파에서 상당한 수련을 하였고 이에 따라 한국 초기 지부장은 자신이 몫이었는데 현재 오 관장님이 로비 등의 수단을 동원하여 자신의 몫을 가로챘다.
둘째, 이에 원한을 품고 양신관 아아키도를 수련하였으며 이제는 어엿한 지도자가 되어 내년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한다.
셋째, 금의환향하는 김에 그간의 원한을 내 잊어주겠노라 하는 감상에 젖어 한국 서향파에 연락을 취했는데 건방지게 받아주지 않았다. 이에 진실을 까발리노라~
아래는 이러한 그대의 글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어차피 그대는 불특정 다수를 향하여 글을 썼으니 저 또한 개인자격으로 답변을 올릴 수 있다 할 것입니다)
우선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 할 말이 있으면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예의를 갖추어 하시기 바랍니다. 후술하지만, 그저 한국 서향파 게시판에 무례한 글을 올리고 그것이 정상적인 교류요청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대는 그대의 예의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셔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예의 개념으로 한국에서 요신칸 아이키도 지도자가 되겠다면 요신칸 아이키도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것임을 명심하기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사실은 사실대로 제대로 쓰시기 바랍니다.
우선 그대는 서향파를 수련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수련인 중 하나가 일본 서향파에 연락한 결과 그대와 같은 자는 없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서향파에 대하여 아시는 게 있다면 좀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양신관에서 지도자 자격을 땄다고 하는데 이 또한 상당히 의심스럽지만 어떠한 과정을 밟아 어떻게 따신 것인지 밝히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충 글의 내용을 보면 5년정도의 요신칸 아이키도 수련경력인데 그 정도기간으로 지도자 자격이 나옵니까?)
둘째, 글의 내용을 보면 정식으로 한국 서향파에 교류를 요청한 것과 같이 말을 하는데, 그저 게시판에 “그대의 단증은 소위 단기과정이고 이에 따라 내가 원한이 많았는데 이제 잊어 주겠다.“와 같이 쓰는 것이 교류 요청입니까? 특별히 게시판지기에게 물어보니. 그대 아이디(ID)는 광철이로 되어있었고 몇 년전에 ”대동류에 관심이 많은 자로서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라고 회원가입을 한자입니다. 그리고 성별은 여자로...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자 생각해 보십시오. 일본에서 서향파를 수련하며 한국 지부장을 바라보던 자의 글이라는 데, 성별은 여자로, 그리고 처음에는 “가르침을 청한다.”는 글을 올려 놓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대의 단증은 부정이고 내가 원한이 많았는데 이제 잊어 주겠으니 (감사히 여기기 바란다.)“와 같은 글이 올라오면, 이를 정상적인 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까? 만일 이를 정상적인 글로 받아들이는 자가 있다면 그렇게 받아들이지는 자가 좀 이상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당연힌 삭제를 해야죠. 그대가 무토에 올린 글은 이러한 삭제를 가지고 교류요청을 무시한 처사라고 다시 원한을 품고 있네요.
종합하여보면, 그대는 잘 느끼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그대의 행동은 매우 무례하고 몰상식적이며 정상에서 벗어난 것이었습니다. 차후의 행동은 예의바르고 상식적인 범주 내에서 행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오 관장님께 여쭈어 보니, 일본에서 20년을 머무르면서 수련한 것은 아니며 1990년부터 서향파 종가선생님과 인연을 맺고 꾸준히 수련을 하셨다고 합니다. 6단은 일종의 월단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오 관장님이 월단을 요청한 적도 없으며 특별히 한국지부장은 바라지도 요청하지도 않으셨다고 합니다. 서향파 종가선생님의 무엇인가 깊은 생각에 따른 행동이셨겠지요.
이광희 님을 포함하여 오 관장님의 실력이 의심스러운 분은 찾아오십시오. 그러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합기에 대한 많은 고민 중에 발견한 곳이며, 몸으로 경험한 후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하였으니깐요.
내년에 요신칸 도장이 한국에 과연 생길까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다만 제가 오 관장님 밑에서 수련을 하는 것은 합기를 배울 수 있는 유일한 곳은 이곳 오 관장님이 계시는 곳이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오 관장님은 그대의 글에 대하여 비정삭적인 사람의 글 정도로 여기고 크게 개의치 않고 계시지만, 저의 입장
에서는 그러하지 아니하여 글을 씁니다.
그대의 글을 읽어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라고 할 것입니다.
첫째, 일본 서향파에서 상당한 수련을 하였고 이에 따라 한국 초기 지부장은 자신이 몫이었는데 현재 오 관장님이 로비 등의 수단을 동원하여 자신의 몫을 가로챘다.
둘째, 이에 원한을 품고 양신관 아아키도를 수련하였으며 이제는 어엿한 지도자가 되어 내년에 금의환향(錦衣還鄕)한다.
셋째, 금의환향하는 김에 그간의 원한을 내 잊어주겠노라 하는 감상에 젖어 한국 서향파에 연락을 취했는데 건방지게 받아주지 않았다. 이에 진실을 까발리노라~
아래는 이러한 그대의 글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어차피 그대는 불특정 다수를 향하여 글을 썼으니 저 또한 개인자격으로 답변을 올릴 수 있다 할 것입니다)
우선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일단 할 말이 있으면 정정당당하게 그리고 예의를 갖추어 하시기 바랍니다. 후술하지만, 그저 한국 서향파 게시판에 무례한 글을 올리고 그것이 정상적인 교류요청이라고 생각을 하신다면 그대는 그대의 예의에 대한 개념을 재정립하셔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러한 예의 개념으로 한국에서 요신칸 아이키도 지도자가 되겠다면 요신칸 아이키도의 명성에 먹칠을 하는 것임을 명심하기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하고 싶은 말은 사실은 사실대로 제대로 쓰시기 바랍니다.
우선 그대는 서향파를 수련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 수련인 중 하나가 일본 서향파에 연락한 결과 그대와 같은 자는 없다고 답변이 왔습니다. 서향파에 대하여 아시는 게 있다면 좀 적어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양신관에서 지도자 자격을 땄다고 하는데 이 또한 상당히 의심스럽지만 어떠한 과정을 밟아 어떻게 따신 것인지 밝히신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충 글의 내용을 보면 5년정도의 요신칸 아이키도 수련경력인데 그 정도기간으로 지도자 자격이 나옵니까?)
둘째, 글의 내용을 보면 정식으로 한국 서향파에 교류를 요청한 것과 같이 말을 하는데, 그저 게시판에 “그대의 단증은 소위 단기과정이고 이에 따라 내가 원한이 많았는데 이제 잊어 주겠다.“와 같이 쓰는 것이 교류 요청입니까? 특별히 게시판지기에게 물어보니. 그대 아이디(ID)는 광철이로 되어있었고 몇 년전에 ”대동류에 관심이 많은 자로서 많은 가르침을 주십시오.“라고 회원가입을 한자입니다. 그리고 성별은 여자로... 나이는 30대 초반으로
자 생각해 보십시오. 일본에서 서향파를 수련하며 한국 지부장을 바라보던 자의 글이라는 데, 성별은 여자로, 그리고 처음에는 “가르침을 청한다.”는 글을 올려 놓다가 어느 날 갑자기 “그대의 단증은 부정이고 내가 원한이 많았는데 이제 잊어 주겠으니 (감사히 여기기 바란다.)“와 같은 글이 올라오면, 이를 정상적인 글로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까? 만일 이를 정상적인 글로 받아들이는 자가 있다면 그렇게 받아들이지는 자가 좀 이상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당연힌 삭제를 해야죠. 그대가 무토에 올린 글은 이러한 삭제를 가지고 교류요청을 무시한 처사라고 다시 원한을 품고 있네요.
종합하여보면, 그대는 잘 느끼지 못했을지 모르지만, 그대의 행동은 매우 무례하고 몰상식적이며 정상에서 벗어난 것이었습니다. 차후의 행동은 예의바르고 상식적인 범주 내에서 행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오 관장님께 여쭈어 보니, 일본에서 20년을 머무르면서 수련한 것은 아니며 1990년부터 서향파 종가선생님과 인연을 맺고 꾸준히 수련을 하셨다고 합니다. 6단은 일종의 월단이라고 할 수는 있지만 오 관장님이 월단을 요청한 적도 없으며 특별히 한국지부장은 바라지도 요청하지도 않으셨다고 합니다. 서향파 종가선생님의 무엇인가 깊은 생각에 따른 행동이셨겠지요.
이광희 님을 포함하여 오 관장님의 실력이 의심스러운 분은 찾아오십시오. 그러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합기에 대한 많은 고민 중에 발견한 곳이며, 몸으로 경험한 후 정식으로 수련을 시작하였으니깐요.
내년에 요신칸 도장이 한국에 과연 생길까요? 저도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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