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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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진심으로 살아갑시다

김 형 진정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모습이 훌륭 합니다.
욕구를 채우려는 욕망 또한 높이 평가 하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자기 밥그릇인 태권도 판에다 재 뿌리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시시비비를...가리고 싶어서 법당에 가셨으면 법도에 따라 판결을 기다리시면 되지
왜 태권도 판에 대못 질을 하고 있는 건지....
이런 행위는 천안의 자존심과 자신의 위신에도 위축되는 행위인지 잘 아시는 분이
왜,,,자신의 대갈 이에다 햄 머 질을 하는 건지 참으로 애석 합니다.
마음을 잘 다스려 속죄 하시고 도에 어근 남이 없는 지도자로 거듭 나 십 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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