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지마음을가 져 봐요
천태협 전회장 김 ,박상임부회장께서는 그동안 권력싸움하느냐고,고생많았네요 아무리그럴듯한 명분으로 포장해도 우리대의원들은 다알고 있어요 참 !!무엇이정의인지 ,정의 뜻은알고있는지, 아니그런말을 할 자격이 있는 지,그동안 십여년동안 본인들이 한행동은 하늘이알고 본인들이 알고 후배들이 잘알고 있어요 천안에온지 몇년안되는 후배들은 그훌륭한 말장난으로 속일수 있게지만 이제라도 순진한후배들을 이용해서 자리욕심 내는거 버리고 후배들을위해 책임지는 자세로 태권도를떠나 관돌이 사업이라도 열심하는게 조금이라도 노후를 준비하는것같넹여 이제 그만 제발그만 천안분열은 이제그만 1988년 부터 지금까지 했으면 지겨울때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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