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권도 협회의 진실을 밝혀드립니다.
예..정확한 사실을 그대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해 1월과 2월에 있었던 충남 대의원총회때에 당시 00이사를 맡고 있던 김00가 신변의 위협(곧..회장으로 부터 퇴직 강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격이 없는 대의원을 회의에 참석시켜..당시 대의원 총회 의장인 이종승 전 충남 회장에게 개인적인 인신 공격을 하도록하는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죠..
당시 대의원 자격은 시,군의 회장이나 부회장만에게만 있었던거죠...
당시 논산 지회 총무였던 김00..
계룡시 지회전무였던 이00.
예산군 지회 심판위원장이였던 신00은 분명 대의원 자격이 없는자들이였죠..
한편,,
당시 청양군 지회장이였던 김윤호는 청양군의 당연직 체육회 회장이였던 청양군수로부터의 확인서 까지 지참하고 회의장에 들어가려 했지만 당시 김00와 그의 직계 오른팔이라고 하는 반 양아치들로부터 거부 당하여 결국은 정상적인 회의가 이루어 지질 못하고 이종승 전회장이 회의 도중에 자리를 뜨면서 회장직을 사임하게 된것입니다..
이렇게 각본에 의해 공식석상에서 망신을 주어 이종승 전회장 스스로가 그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하기 위헤 오랜기간 직계 오른팔들과 함께 숙식을 하면서 각본을 짠거랍니다.
한편,
당시 구테타의 가장 큰 역할을 했던자 김00는 현재 대전 지방 검찰청 특수부에 진정사건으로 고발 되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고 있어..
머지 않아 실형을 받게 될것이 확실시 됩니다.
옛날 "예산 0 0 서 "20여년 근무하면서 배운것이라고는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는 교묘한 수법들...
그 못된 버릇이 아직까지도 남아있어...
충남 협회 행사시에 단체 사진을 찍는 사진관 업자로 부터의 뒷거래...
태권도 행사때에 남품받은 운동용품과 트로피..상장..메달을 판매하는 체육사로 부터의 뒷거래..
이것도 부족하여..
태권도 대회때에 심판원들과 협회 임원들이 묵는 숙소(대개는 여관..모텔등)의 주인들과의 이중 거래를 통해 대회가 끝나면 숙박비를 온라인으로 송금하고..
곧바로 찾아가 블랙머니를 받아 챙기는등...
인간으로서는 정말 할 수 없는 행위를 일삼고 있답니다.
또한, 우리 충남의 위원장들 특히,
김00이사의 오른팔들의 전과를 합치면 몇십범은 됩니다..
예를 들면,
태권도 행사장에는 누구나 찾아가 참관할 수 있고 관람 할수 있는것 아닙니까?
게다가 개회식에는 충남 도내 16개 시.군의 지회장뿐만 아니라 임원들이라면 누구나 단상에 앉아 참관할 수 있지요..
어떠한 자격이 있는 사람만이 단상에 앉은것 아니거든요..
그러나..
충남의 태권도의 미래를 걱정하고 정상화를 바라고 결성된 "충남 발전협의회" 회원은 누구라도 단상에 올라 갈수 없을뿐만 아니라...
김00이사 수하의 그 전과자들에게 특별 지시를 내려 행사장 주변에는 얼씬도 못하게 하는등...
아주 악질적인 자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9월 1일 금산에서 있었던 행사장에서 있었던 일들입니다..
당사자인 김00..역시 현재까지 전과 3범입니다...
폭력행위등 전과 2번...사기 전과 1범...
충남의 태권도 협회 위원장들과 ..김00이사를 포함한 직속 양아치들의 전과를 모두 합치면 전국 16개 시.도협회에서 당연 금메달감...
어떻게 해서 김00씨는 태권도 4단에서 5단과 6단을 거치지 않고 7단에 승단을 하게 된거죠?
그런법이 어디에 있었나요?..
대단한 태권도 실력의 소유자라서 그런가보네요...
하늘을 날라다닐 수 있는 그런 초인간적인 능력이 있으신가보네요...
그러면, 4단에서 7단으로 바로 건너뛸 수 있는것인가 봅니다..
이글 읽어 보시구 댓들 좀 달아 주세요...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지난해 1월과 2월에 있었던 충남 대의원총회때에 당시 00이사를 맡고 있던 김00가 신변의 위협(곧..회장으로 부터 퇴직 강요)에 대응하기 위해 자격이 없는 대의원을 회의에 참석시켜..당시 대의원 총회 의장인 이종승 전 충남 회장에게 개인적인 인신 공격을 하도록하는 비인간적인 행동을 하게 되었죠..
당시 대의원 자격은 시,군의 회장이나 부회장만에게만 있었던거죠...
당시 논산 지회 총무였던 김00..
계룡시 지회전무였던 이00.
예산군 지회 심판위원장이였던 신00은 분명 대의원 자격이 없는자들이였죠..
한편,,
당시 청양군 지회장이였던 김윤호는 청양군의 당연직 체육회 회장이였던 청양군수로부터의 확인서 까지 지참하고 회의장에 들어가려 했지만 당시 김00와 그의 직계 오른팔이라고 하는 반 양아치들로부터 거부 당하여 결국은 정상적인 회의가 이루어 지질 못하고 이종승 전회장이 회의 도중에 자리를 뜨면서 회장직을 사임하게 된것입니다..
이렇게 각본에 의해 공식석상에서 망신을 주어 이종승 전회장 스스로가 그자리에서 물러나도록 하기 위헤 오랜기간 직계 오른팔들과 함께 숙식을 하면서 각본을 짠거랍니다.
한편,
당시 구테타의 가장 큰 역할을 했던자 김00는 현재 대전 지방 검찰청 특수부에 진정사건으로 고발 되어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받고 있어..
머지 않아 실형을 받게 될것이 확실시 됩니다.
옛날 "예산 0 0 서 "20여년 근무하면서 배운것이라고는 남의 주머니에서 돈을 빼내는 교묘한 수법들...
그 못된 버릇이 아직까지도 남아있어...
충남 협회 행사시에 단체 사진을 찍는 사진관 업자로 부터의 뒷거래...
태권도 행사때에 남품받은 운동용품과 트로피..상장..메달을 판매하는 체육사로 부터의 뒷거래..
이것도 부족하여..
태권도 대회때에 심판원들과 협회 임원들이 묵는 숙소(대개는 여관..모텔등)의 주인들과의 이중 거래를 통해 대회가 끝나면 숙박비를 온라인으로 송금하고..
곧바로 찾아가 블랙머니를 받아 챙기는등...
인간으로서는 정말 할 수 없는 행위를 일삼고 있답니다.
또한, 우리 충남의 위원장들 특히,
김00이사의 오른팔들의 전과를 합치면 몇십범은 됩니다..
예를 들면,
태권도 행사장에는 누구나 찾아가 참관할 수 있고 관람 할수 있는것 아닙니까?
게다가 개회식에는 충남 도내 16개 시.군의 지회장뿐만 아니라 임원들이라면 누구나 단상에 앉아 참관할 수 있지요..
어떠한 자격이 있는 사람만이 단상에 앉은것 아니거든요..
그러나..
충남의 태권도의 미래를 걱정하고 정상화를 바라고 결성된 "충남 발전협의회" 회원은 누구라도 단상에 올라 갈수 없을뿐만 아니라...
김00이사 수하의 그 전과자들에게 특별 지시를 내려 행사장 주변에는 얼씬도 못하게 하는등...
아주 악질적인 자입니다...
이것이 바로 지난 9월 1일 금산에서 있었던 행사장에서 있었던 일들입니다..
당사자인 김00..역시 현재까지 전과 3범입니다...
폭력행위등 전과 2번...사기 전과 1범...
충남의 태권도 협회 위원장들과 ..김00이사를 포함한 직속 양아치들의 전과를 모두 합치면 전국 16개 시.도협회에서 당연 금메달감...
어떻게 해서 김00씨는 태권도 4단에서 5단과 6단을 거치지 않고 7단에 승단을 하게 된거죠?
그런법이 어디에 있었나요?..
대단한 태권도 실력의 소유자라서 그런가보네요...
하늘을 날라다닐 수 있는 그런 초인간적인 능력이 있으신가보네요...
그러면, 4단에서 7단으로 바로 건너뛸 수 있는것인가 봅니다..
이글 읽어 보시구 댓들 좀 달아 주세요...어떤 의견을 가지고 계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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