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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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가 또 나왔군

글마가 여 딱 안나와뿌마 내 손에 장 지진다 앙카나.
글마는 지가 남 구경꺼린줄 개ㅈ도 모른다 카이. 단대이 미첬째...
가는 마리다. 지 정신이 아이라카이. 피해과다망상쯩이라카이.
남 다 아느거 지 혼차 아는거 맨치러 여다 밤낮 또 쥐께싸코, 욕 써 갈게대뿌고,
여게 먼 글만 따악 올라 왔다카먼 대번에 지랄발광 말대꾸했싸고. 거짓뿌러이라고 쥐끼고.
글로 쌈질 해대고 시비 걸고 있쓰이 가는 완저이 또라인기라 마.
억쑤로 극심한 환자라 카이, 국립정신뱅원 가서 대가리빠리 진료 바드라카이 !
정신뱅자가 지발로는 뱅원에 아마 안가제?
여풀때기서 누가 뎃고 가야 될낀데 음청 걱쩌이다.
또라이들은 말이다. 글이나 말로는 지 합리화 시키뿌릴 때는
맨 정신 아새끼들 대가리 버금간다 앙카나.
그아는 말따. 일평생, 되질때까지 남욕해쌌코, 장가도 몬가고, 돈도 몬벌끼고,
결국에는 어데 철망있는데 입원이나 요양소 가야 갈낀데 우짜겠노..?
우쨌든 정신병자 노는 곳에는 구경꺼리 있쓰이
내사 마.. 여 딱 들와뿌면 억쑤로 잼있다 카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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