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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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도인가 뭔가 잘 들어라

얼마나 태권도를 사랑하시면 이토록 한이 맺히셨겠습니까?
저 역시.. 김 사범님 자신의 철학이 있으시다면 다른 사람 의견에 참조는 하시되 너무 심려 하시지 마십시오.
모든 사람이 말은 없지만 당신 글에 동감한답니다.
단지 때를 기다리거나 아니면 더러워서, 아니면 참는 게 약이라서...
김 사범님!
세상에는 무도의 무자 뜻도 모르며 돈 만 벌아 큰 소리 치는 인간도 있더군요.
그리고 더 한심한 것은 그런자를 모시는 자들이고, 그자를 두둔하는 자들이죠.
한국이 외 수 백 년 동안 전쟁 속에서 허덕였는지 아십니까?
멍청하게도 정 때문에 지나간 전쟁의 한을 잊어버리고 그들을 동정하기 때문입니다.
참으세요.
그리고 게시판이란 사실 알림판이지 않습니까?
개인의 사상과 이념, 철학을 논할 자리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사범님의 글에 동감하는 바이니 참으시고 하시는 일에 전념하시어 성공하시면 그들이 사범님 말씀에 귀 기울이지 말라 해도 하지 않을 런지요?
파이팅 하십시오.
그리고 당신 글을 존중합니다.
김삿갓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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