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훈님 ~~~
김대훈님의 글을 읽고 동감 하는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런 글을 쓴다고 해서 결코 김대훈님 편에 서서 글을 쓰는 것은 아닙니다~!!
김대훈님도 사범생활을 해봐서 아사겠지만~~
결코 나쁜 관장들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어릴적부터 사범생활을 해보았지만~~
올바른 관장을 만나기는 힘들더군요,,,,
김대훈님~~
여기 이곳 무토란 사이트는 태권도계의 여러 선배님들이나 후배님들이 들어오시는 곳입니다,,
우린 한가족이고 서로 다툴일은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각자의 의견도 있을것이고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살아온 과정 아님 운동을 해왔던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저도 여기에 몇번 글을 올리고 다시는 글을 쓰지 않을려고 했습니다만,,,,
그래도 김대훈님에게는 글을 쓰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김대훈님이 지적하신 태권도에 관해서는 90% 이상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가라데와 태권도에 관해서 언급하신 부분은 약간은 좀 보안을 해주셨음 합니다....
마케팅 부분도 맞고 협회문제도 맞습니다...
그래도 자기 맡은바 소임에 충실히 하는 분들도 많고..
태권도계는 소수만 물을 흐리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태권도를 하시면서 어떤 마음아픈 일이 있으셨는지는 몰라도..
너그럽게 이해 하시기 바람니다..
저도 태권도를 하면서 화가 난적도 있고 ..
더럽다는 생각을 가진적도 한두번 아닙니다.
하지만 아직 까지도 태권도란 자체가 살아있는 것을 보면
정도를 가지고 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사이트에서 김대훈님이 실수 하신부분은 우리가 서로 얼굴을 보고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만 선배님들도 계실거고 후배님들도 계시겠지만 김대훈님이 약간은 의사 표현을
하시면서 실수를 하신건 사실입니다...
우리들은 무도인이고 첫번째는 예의 아닙니까?
우리 스스로 자체가 비록 온라인상이지만 예의없이 행동을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태권도 도복을 입으면서부터 한 형제나 다름없습니다..
같은 길을 가는 사람들입니다...
언쟁을 하시면서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대훈님이 비판하시는 것도 저는 동감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사이트를 떠난다는 말은 하지마시고..
비판이든 올바르게 나갈 방법이든 시간 나 실때마다 글을 써주시기 바람니다..
글을 조금더 쓰고 싶은데 글 재주도 없고 시간도 좀 없내요..
저도 실명으로 글을 쓰고 싶은데 제자들이 이 사이트에 들어오니 실명을 쓸수가 없내여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해 하시기 바람니다...
태권도계의 여러 선배님들 그리고 후배님들
항상 건승하시기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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