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에 대한 평소의 궁금증
이번 크로캅이 자신보다 훨씬 아래로 생각되는 곤자가에에 케이오 된것을 아실 겁니다. 그건 팔꿈치 공격에 대한 룰에 처음 적응 해서 입니다. 크로캅이 현재 UFC룰 이라면 랜디커투어에게 이길 수 잇다 장담 어렵습니다. 그건 효도르도 마찬 가지 일겁니다. 또 링에서 하다 철망에서 한다면 랜디커투어의 레스링 식 밀면서 타격에 어떤 누구도 힘들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경기장에서 어떤 룰이 중요한거지 버팅이 허용되는 룰이라면 그래플링은 아마 크게 활용되지 못할 것입니다. 또 물기가 잇다면 더하겠죠.. 실전은 어떤 룰도 없습니다. 가장 실전적이라는 것은 무의미한 고딩의 애기 입니다. 적용된 룰을 어떻게 활용하는 경기들입니다. 그경기를 즐기고 익히는 것이지 어느것이 가장 실전적이다 이건 도망가거나 경찰불르는게 가장 실전적일겁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