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드립니다.
바쁘게 사는 것도 힘드는데 엉뚱한 일로 시달리니 답답한 일입니다.
우선은 상대가 누군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차를 빼달라는 것을 보면 같은 건물에 입주해있는 사람으로 생각되며
젊은 사범에게 함부로 말할 정도라면 젊은 날 힘 좀 썼으나 철들지 않은 사람 같기도 하며
태권도계통에서 한때 잘나가던 사람이지만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 하는 철부지 행동일수도 있으며
아예 질이 나빠 아무에게나 함부로 하는 사람으로 추측이 됩니다.
화가 많이 나도 사람 많은 곳에서는 절대 싸우면 안됩니다.
상대의 잘못이 크다해도 본인도 상처를 받습니다.
다시 한번 부딪히게되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음료수라도 한잔하며
상대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들어보세요.
아무 이유 없이 설치는 경우도 있겠으며..
주차문제, 소음문제 등으로 불만이 있는지...있다면 최대한 협조하겠다 하시고,
나름대로의 애로사항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다시 한번 사람들 많은 곳에서 함부로 말한다면
봉변당할수 있다는 의지는 확실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한참전의 일입니다.
3,4층이 주택인 건물의 2층에서 도장을 하였습니다.
도장에서 나는 소음으로 인해 가끔 윗층 아주머니들이 내려와서 하소연하면
죄송하다며 최대한 주의 하겠다하며 그러나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이해하시라하며
그렇게 조심스럽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중고등부가 많아 늦은 시간 운동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야! 이 개새끼들아! 하며 누군가 고함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새로 이사왔다는 체대를 나온 건장한 남자였습니다.
당황스러웠으나 아이들 보기에 민망하여 다가가서 사무실로 데려가
이 건물에 도장 있는 줄 알고 이사오질 않았냐?
나름대로 조심하며 운동하고 있으나 건물구조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이해해달라.
그리고 그렇게 아이들 앞에서 함부로 욕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나 역시 아이들 앞에서 야! 시발새끼야! 하면 좋겠느냐? 하고 말해주었습니다.
오히려 당황해하기에 부드럽게 웃으며 늦은 시간에 운동할 때 주의 할테니 이해하라고 달래서 보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오히려 오고가면서 인사를 나누는 사이로 바뀌었습니다.
특별한 정답은 없겠으나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한다면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되며
그 이유를 들어보고 잘 해결하시기 바라며
때로는 부드럽게 달래며 때로는 너보다 더 심하게 할수 있다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다투지 마세요.
그 순간 이길 수는 있으나 두고두고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되며 욕을 먹습니다.
사범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한참 전의 허둥대던 저의 젊은 시절이 생각납니다.
노련하지는 않았으나 열정적으로 땀흘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이제는 중년의 사범으로 외국에서 옛 생각을 하며 두서없는 글 보내드립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우선은 상대가 누군지 알아야 하겠습니다.
차를 빼달라는 것을 보면 같은 건물에 입주해있는 사람으로 생각되며
젊은 사범에게 함부로 말할 정도라면 젊은 날 힘 좀 썼으나 철들지 않은 사람 같기도 하며
태권도계통에서 한때 잘나가던 사람이지만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 하는 철부지 행동일수도 있으며
아예 질이 나빠 아무에게나 함부로 하는 사람으로 추측이 됩니다.
화가 많이 나도 사람 많은 곳에서는 절대 싸우면 안됩니다.
상대의 잘못이 크다해도 본인도 상처를 받습니다.
다시 한번 부딪히게되면 조용한 곳으로 가서 음료수라도 한잔하며
상대가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들어보세요.
아무 이유 없이 설치는 경우도 있겠으며..
주차문제, 소음문제 등으로 불만이 있는지...있다면 최대한 협조하겠다 하시고,
나름대로의 애로사항도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는 다시 한번 사람들 많은 곳에서 함부로 말한다면
봉변당할수 있다는 의지는 확실히 보여주어야 합니다.
한참전의 일입니다.
3,4층이 주택인 건물의 2층에서 도장을 하였습니다.
도장에서 나는 소음으로 인해 가끔 윗층 아주머니들이 내려와서 하소연하면
죄송하다며 최대한 주의 하겠다하며 그러나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이해하시라하며
그렇게 조심스럽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중고등부가 많아 늦은 시간 운동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며 야! 이 개새끼들아! 하며 누군가 고함을 지르는 것이었습니다.
새로 이사왔다는 체대를 나온 건장한 남자였습니다.
당황스러웠으나 아이들 보기에 민망하여 다가가서 사무실로 데려가
이 건물에 도장 있는 줄 알고 이사오질 않았냐?
나름대로 조심하며 운동하고 있으나 건물구조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은 이해해달라.
그리고 그렇게 아이들 앞에서 함부로 욕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
나 역시 아이들 앞에서 야! 시발새끼야! 하면 좋겠느냐? 하고 말해주었습니다.
오히려 당황해하기에 부드럽게 웃으며 늦은 시간에 운동할 때 주의 할테니 이해하라고 달래서 보냈습니다.
그 다음에는 오히려 오고가면서 인사를 나누는 사이로 바뀌었습니다.
특별한 정답은 없겠으나 상대가 어떤 행동을 한다면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되며
그 이유를 들어보고 잘 해결하시기 바라며
때로는 부드럽게 달래며 때로는 너보다 더 심하게 할수 있다는걸 보여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로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다투지 마세요.
그 순간 이길 수는 있으나 두고두고 똑같은 사람으로 취급되며 욕을 먹습니다.
사범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한참 전의 허둥대던 저의 젊은 시절이 생각납니다.
노련하지는 않았으나 열정적으로 땀흘리던 시절이었습니다.
이제는 중년의 사범으로 외국에서 옛 생각을 하며 두서없는 글 보내드립니다.
힘내시구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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