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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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부탁드립니다.

얼마전 수련중에 차를 빼달라고 전화가 와서 내려가봤더니, 반말로 차 빼 !! 라고 말을하더군요. 저는 기분이 언짢아서 왜 반말을 하시냐고 말했더니 어린놈이 부터 시작해서 욕설이 나오더군요... 말이 안통하는 무대뽀인것 같아 일단 저보다 나이가 있는분이라 동네 씨끄러워질라 죄송하다 사과를 드렸습니다. 무조건 야 임마..부터 시작하는 욕설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속은 뒤집혀도 일단 사과로 조용히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런데 2주 정도 지난 오늘 운행 하려다 또 만났는데.. 다짜고짜 야..임마로 절 호칭합니다. 일단 무시하고 그냥 넘겼는데요..
도저히 못참겠습니다. 체육관 이미지고 뭐고 그냥 담에 또 막말하면 똑같이 할까 하는데 다른 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십니까? 말 시작부터 욕으로 소지 질러대는 이런 무대뽀를 만나면 대화도 통하지 않는데 어찌 해결해야 합니까. 오늘 하루 기분이 무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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