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나를위한 곳인가??
온통 나에대한 이야기 뿐이네...
참 어떻게 보면 우습고 어떻게 보면 창피하기도하고...
그냥 지금은 웃음만 나오네...
날 욕하는 자들은 지금의 현실에 대해 당연하다 생각하는 자들일거라 믿습니다!!
내가 비록 지금은 다른일을 하지만 태권도에 대한 열정만큼은 남달랐지요!!
이젠 별 상관없는 내가 이런말을 한다는것 자체도 우습지만 그래도 할말은 하겠습니다!!
나에대해 이렇쿵 저렇쿵 말 많은데 내말 틀린것 있소??
현실에 대해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소리인듯 한데 그 현실이 뭐지??
대학간판에 온갖 마케팅에 주위 도장들 죽이려 온갖 유언비어만 흘리고 제자들 앞에서 타 무술 타 도장
비난이나 하며 정작 자신은 무도라는 이름아래 놀리기나 하는 교육을 하면서 인성교육이란 자료와
온갖 입바른 말로 아이들 앞에서 좋은소리 다하지만 정작 그 아이들은 크게 변화 하는 것 없이
오히려 관장님 사범님은 우리때문에 먹고 사니 막해도 된다는 의식만 심어주고!!
그로인해 태권도란 도장은 이미 모든 사람들의 의식속에 아이들이 노는 공간이란 결정적인 실수들을 범하고 들 있지..
대학이란 곳이 생겨나고 태권도 학과란 곳이 생겨나면서 엄청난 지도자가 배출되었고 하나하나 그렇게 생겨난 도장들은 포화상태를 넘어 이젠 서로를 죽이지 않으면 않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고
그로인해 모든 선물 마케팅 놀이체육 등등의 비양심적인 방식들이 정당화 되었으며
더러는 빽있는 자들은 국기원 대태협 할것없이 온갖 비리질들을 저지르고 힘없는 한 도장을 짖누르며
약육강식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지!!
이젠 선 후배도 스승과 제자의 사이까지도 서로가 모두 경쟁자가 되어 못죽여서들 안달이지!!
서로 얼굴 맞대면 웃고 악수하지만 그 속은 엄청난 칼을 갈고 있다는 것을 서로가 알며 서로를 의식하고
경계한지가 이미 오래전부터 있던 일이고 지금은 그 한계를 넘어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으려하는
이런 현실이 정당하다 말해야 하고 이해해야 하며 그것이 현실이니 받아들이고 그것을 더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난 가증스럽고 우습다는 말이지!!
내가 뻑하면 연락하라는 말은 그렇게 잘나고 아는것 많고 많은 무도 경험이 있고 대학을 나와 실력까지 있다면 그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생각도 있었고 남의 이름을 함부로 발설하면서 자신의 이름은 밝히지 않는 어느 몰상식한 인간의 얼굴을 한번 보기 위해서 그런적도 있고 태권도의 실전성을 논하며 마치 자신이 뭐나 된양 말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실력이 좋은지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적도 있다!!
그 이유는 나도 사범이란 직업을 경험해 봤고 이런 저런 관장들 많이 봐 왔기에 그 속은 능글맞지만 그 입은 엄청난 위선으로 가득하고 그 행동은 누가봐도 아첨과 거짓으로 가득한 사람들 이었으니 내가 그리 말하지 않을수 없었던 것이다!!
18년을 태권도계에 몸담으면서 느낀것은 좋은것 보다는 나쁜것 밖에는 없었으며 좋은사람 보다는 나쁜 사람을 더 많이 봤으니 내 입에서 무슨말이 나올지 말 않해도 다들 알 것이다!!
물론 양심적이고 인간적인 사람들도 몇몇 봤지만 그 분들은 10명중에 1명꼴이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어떤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것 하나만은 기억하라!!
내 이기심으로 인해 나는 잘먹고 잘살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또한 오래가지 못할 것이고
자신이 비겁한 행위를 하나하나 해갈때 마다 그런 행위를 정당화 하며 그런 자들 위에 군림하는 자들은
더욱 많이 생겨날 것이며 그로인해 태권도란 무술은 무술이 아닌 놀이에 하나로 완전히 전락되고
그로인해 그 위신은 땅바닦을 벗어나 지하에까지 내려 갈 것이며 그땐 이미 어느 누구도 살아남지 못하고
자멸할 것이다!!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면 모두가 많은 욕심을 버리고 서로 지켜 나가야 할 것이다!!
더 이상 다른 길을 택한 내가 이 곳에 어떤 말도 올릴 자격이 없음을 인정하고
이 글을 마지막으로 입다물고 조용히 지낼 것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운영자님이 이 글을 본다면 회원 탈퇴를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에 눈을 제가 흐트려 논것 같습니다!!
또한 이런 신성한 게시판에 엄청난 본의 아닌 실수를 범한듯 합니다!!
이젠 더이상 오지 않을 것이지만 더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귀하의 소중한 싸이트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참 어떻게 보면 우습고 어떻게 보면 창피하기도하고...
그냥 지금은 웃음만 나오네...
날 욕하는 자들은 지금의 현실에 대해 당연하다 생각하는 자들일거라 믿습니다!!
내가 비록 지금은 다른일을 하지만 태권도에 대한 열정만큼은 남달랐지요!!
이젠 별 상관없는 내가 이런말을 한다는것 자체도 우습지만 그래도 할말은 하겠습니다!!
나에대해 이렇쿵 저렇쿵 말 많은데 내말 틀린것 있소??
현실에 대해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 소리인듯 한데 그 현실이 뭐지??
대학간판에 온갖 마케팅에 주위 도장들 죽이려 온갖 유언비어만 흘리고 제자들 앞에서 타 무술 타 도장
비난이나 하며 정작 자신은 무도라는 이름아래 놀리기나 하는 교육을 하면서 인성교육이란 자료와
온갖 입바른 말로 아이들 앞에서 좋은소리 다하지만 정작 그 아이들은 크게 변화 하는 것 없이
오히려 관장님 사범님은 우리때문에 먹고 사니 막해도 된다는 의식만 심어주고!!
그로인해 태권도란 도장은 이미 모든 사람들의 의식속에 아이들이 노는 공간이란 결정적인 실수들을 범하고 들 있지..
대학이란 곳이 생겨나고 태권도 학과란 곳이 생겨나면서 엄청난 지도자가 배출되었고 하나하나 그렇게 생겨난 도장들은 포화상태를 넘어 이젠 서로를 죽이지 않으면 않되는 지경에 까지 이르렀고
그로인해 모든 선물 마케팅 놀이체육 등등의 비양심적인 방식들이 정당화 되었으며
더러는 빽있는 자들은 국기원 대태협 할것없이 온갖 비리질들을 저지르고 힘없는 한 도장을 짖누르며
약육강식의 세계를 경험하게 하지!!
이젠 선 후배도 스승과 제자의 사이까지도 서로가 모두 경쟁자가 되어 못죽여서들 안달이지!!
서로 얼굴 맞대면 웃고 악수하지만 그 속은 엄청난 칼을 갈고 있다는 것을 서로가 알며 서로를 의식하고
경계한지가 이미 오래전부터 있던 일이고 지금은 그 한계를 넘어 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으려하는
이런 현실이 정당하다 말해야 하고 이해해야 하며 그것이 현실이니 받아들이고 그것을 더 넘어서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난 가증스럽고 우습다는 말이지!!
내가 뻑하면 연락하라는 말은 그렇게 잘나고 아는것 많고 많은 무도 경험이 있고 대학을 나와 실력까지 있다면 그것을 증명해 보이라는 생각도 있었고 남의 이름을 함부로 발설하면서 자신의 이름은 밝히지 않는 어느 몰상식한 인간의 얼굴을 한번 보기 위해서 그런적도 있고 태권도의 실전성을 논하며 마치 자신이 뭐나 된양 말하는 사람에게 얼마나 실력이 좋은지 확인해 보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적도 있다!!
그 이유는 나도 사범이란 직업을 경험해 봤고 이런 저런 관장들 많이 봐 왔기에 그 속은 능글맞지만 그 입은 엄청난 위선으로 가득하고 그 행동은 누가봐도 아첨과 거짓으로 가득한 사람들 이었으니 내가 그리 말하지 않을수 없었던 것이다!!
18년을 태권도계에 몸담으면서 느낀것은 좋은것 보다는 나쁜것 밖에는 없었으며 좋은사람 보다는 나쁜 사람을 더 많이 봤으니 내 입에서 무슨말이 나올지 말 않해도 다들 알 것이다!!
물론 양심적이고 인간적인 사람들도 몇몇 봤지만 그 분들은 10명중에 1명꼴이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어떤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것 하나만은 기억하라!!
내 이기심으로 인해 나는 잘먹고 잘살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또한 오래가지 못할 것이고
자신이 비겁한 행위를 하나하나 해갈때 마다 그런 행위를 정당화 하며 그런 자들 위에 군림하는 자들은
더욱 많이 생겨날 것이며 그로인해 태권도란 무술은 무술이 아닌 놀이에 하나로 완전히 전락되고
그로인해 그 위신은 땅바닦을 벗어나 지하에까지 내려 갈 것이며 그땐 이미 어느 누구도 살아남지 못하고
자멸할 것이다!!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면 모두가 많은 욕심을 버리고 서로 지켜 나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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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운영자님이 이 글을 본다면 회원 탈퇴를 시켜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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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더이상 오지 않을 것이지만 더 확실히 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귀하의 소중한 싸이트에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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