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냐 현실이냐........
제가 지금 체육관 운영자로 아이들이 한 100명있습니다.
젊은 나이에 관장이 되었습니다. 28살.....
근데 이루어 보고싶은게 있는데 k-1맥스 가보는거 그런데 체육관에 문제가 좀 생기더라구요 선수생활하니까 신경이 그쪽으로 흘러서...그런데 꿈이 있기에 달려가다가 체육관에 문제 생겨서 지쳐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만두고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자신감이 있고 저를 믿기에, ,여기서 체육관에 매달려 버리면 반듯이 후회가 남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시작하려고 하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는게 옳은지 꿈이냐, 현실이냐 ?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꿈이 있기에 살아가야할 가치가 있는거 아닙니까?
-꾸벅-
젊은 나이에 관장이 되었습니다. 28살.....
근데 이루어 보고싶은게 있는데 k-1맥스 가보는거 그런데 체육관에 문제가 좀 생기더라구요 선수생활하니까 신경이 그쪽으로 흘러서...그런데 꿈이 있기에 달려가다가 체육관에 문제 생겨서 지쳐버렸습니다.
그래서 그만두고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자신감이 있고 저를 믿기에, ,여기서 체육관에 매달려 버리면 반듯이 후회가 남을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시작하려고 하는데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는게 옳은지 꿈이냐, 현실이냐 ?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꿈이 있기에 살아가야할 가치가 있는거 아닙니까?
-꾸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