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시초가 가라데다? 그럼 일본에서 나온게 태권도다?
안녕하십니까? 태권도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써 몇 글자 적습니다. 요즘 무토 게시판을 보면서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나왔고, 오도관 창시자들이 가라데를 배웠다고 가라데에서 태권도가 나왔다는 글을 보고 있습니다. 그럼 태권도는 일본꺼겠네요. 같은 태권도를 배운 사람으로써 이런 글을 적어봅니다. 가라데가 한국의 전통 무예를 시초로 하였다.먼 옜날 일본이 미개한 민족이었을때 백제가 민족이 일본으로 넘어가 일본의 천황이 되었고 한국 무예를 전파하였습니다,쿄우토의 히라노 신사에 모신 백제신들이 헤이씨의 씨신이 되었다는 것은, 다름 아니라 헤이안 시대 후기의 최고 무장인 타이라노 키요모리도 칸무 천황과 마찬가지로 백제인 후손이라는 사실을 말해줍니다..타이라노 키요모리야말로 일본 역사상 겐씨 가문의 무장 미나모토노 요시토모를 무찌르고 왕조 국가의 군사력을 장악한 명장이다. 12세기 일본 무사시대는 백제인 타이라노 키요모리에 의해 시작되었던 것이다. 그런데 타이라노 키요모리에게 멸망당한 미나모토노 요시토모 역시 백제인 무장이었다. 그는 백제인 세이와 천황의 직계 후손이기도 하다. 겐씨 가문은 타이라노 키요모리에게 패배한 후 완전히 멸망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뒷날 단노우라 전쟁에서 헤이씨 가문을 멸망시킨다. 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사람은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3남인 무장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였다.이후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는 1192년 왕도인 헤이안경(지금의 쿄토)에서 멀리 떨어진 동쪽 태평양 연안의 카마쿠라 땅에 무사정권을 세웠다. 이것이 일본 최초의 무사정권인 이른바 카마쿠라 막부였다. 쉽게 말해 그 당시부터 천황가는 실권을 빼앗긴 채 다만 상징적 존재로 머물기 시작한 것이다.1192년 7월 고토바 천황은 가마쿠라에 막부를 세운 무장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무가 정치를 승인하면서 그를 정이대장군으로 임명했다. 이른바 쇼군 이라고 통칭되는 무단 정치는 이렇게 백제인에 의해서 탄생된 것이다. 정이대장군인 쇼군은 전국 각지에 부하 무장인 다이묘를 임명했고, 각 지역 다이묘들은 제 고장을 무력으로 관장하는 체계를 마련하였다. 가마쿠라 막부의 쇼군 시대는 1336년에 두 번째 무사정권인 무로마치 막부를 탄생시킨다. 이것은 무장 아시카가 다카우지가 이룩한 것이다. 1338년 그는 초대 쇼군에 임명되었다. 이상과 같이 무상정권 시대의 발자취를 간략하게 살펴보았다. 결론적으로 무사정권은 백제인들에 의해서 처음 시작되었으며, 그 배후인 천황가 역시 백제인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현대에 이르기까지 천황가에서 니이나메사이라는 한국신 제사를 거행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들을 종합해본다면 일본의 가라데 역시 한국의 전통 무예 즉 지금의 태권도에서 나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럼 가라데를 배우는 모든 사람들은 한국 무예를 배우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결론도 나오는 군요. 그럼 태권도가 가라데에서 나온것이라는 이야기에서는 우리가 우리껄 시초로 하는데 뭔 상관이 있겠습니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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