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각하셔야할듯
관원생에게 사범님은 사범님이지 사범이 아닙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이 김선생님께 김선생 이라고 호칭하는
것과 다를것 없다고 보여지네요..
"나이어린 사범에게 존대 말한다면 성인들이 어떻게 체육관 다니나요?" 라는 말씀감정적인 말
씀으로 들었는데 배우는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에게 존칭하며 존대하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에 다니던 체육관에 같이운동하던 고3 형이 사범으로 있었는데 전부터 알던 대학생 형들도 다 사범님 이라고
존칭하고, 안녕하십니까! 인사하고, 존대하였습니다. 물론 그당시 고2였던 저도 체육관 안에서는 대학
형들과 다르지 않았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군대에서도 나이와 상관없이 계급이 높은사람에게 존칭
합니다. 어느 병장이 짬밥좀 된다고 어리버리한 소위 소대장님께 "소대장 힘내"라고 한다면 좋은 뜻으로 말했더라도 소대장 기분은 좋지않을 것입니다.
태권도는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난다! 는 말이있습니다. 그만큼 예의 라는게 중요한거죠... 예의에 틀이 있
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태권도인 이라면 알고있는 예의, 규칙의 틀은 항상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
니다. 혹시, 제 글이 기분이 나쁘셨으면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것과 다를것 없다고 보여지네요..
"나이어린 사범에게 존대 말한다면 성인들이 어떻게 체육관 다니나요?" 라는 말씀감정적인 말
씀으로 들었는데 배우는 사람이 가르치는 사람에게 존칭하며 존대하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전에 다니던 체육관에 같이운동하던 고3 형이 사범으로 있었는데 전부터 알던 대학생 형들도 다 사범님 이라고
존칭하고, 안녕하십니까! 인사하고, 존대하였습니다. 물론 그당시 고2였던 저도 체육관 안에서는 대학
형들과 다르지 않았었고 당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군대에서도 나이와 상관없이 계급이 높은사람에게 존칭
합니다. 어느 병장이 짬밥좀 된다고 어리버리한 소위 소대장님께 "소대장 힘내"라고 한다면 좋은 뜻으로 말했더라도 소대장 기분은 좋지않을 것입니다.
태권도는 예로 시작해서 예로 끝난다! 는 말이있습니다. 그만큼 예의 라는게 중요한거죠... 예의에 틀이 있
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태권도인 이라면 알고있는 예의, 규칙의 틀은 항상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
니다. 혹시, 제 글이 기분이 나쁘셨으면 정중하게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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