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에서의 호칭문제
안녕하세요? 도장에서의 호칭문제를 문의할까 합니다.
2주전부터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하는데, 3단이기에 4단을 목표로 수련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부터 얘기사범이 먼저 인사도 안하고 눈길도 안주고, 어제 도장 입구에 있길래 먼저 인사했더니
눈인사도 안하더군요. 도장입구에 중고딩 2명이 있었습니다.
도복으로 갈아 입고, 서로 인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조금 뒤, 얘기사범이 와서 말을 높여달라고 하더군요. 얘기들 통솔문제도 있고 하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얘기사범이 인사도 안 한 태도가 호칭문제 때문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운동 후에 도장 사무실에 가서, 마음이 중요한 것 아닌가 얘기사범이 마음을 넓게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집에와서 호칭문제를 네이버찾아도 없고 해서 이렇게 여기다 문의 하는 것 입니다.
저는 나이로 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검도나 다른 태권도장에서도 나이차이가 나는 태권관원이 존대말로
계속적으로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33이고 얘기사범이 26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나이차 좀 나는 관원이 얘기사범에게 호칭할때: 무슨무슨 사범, 반말(무례하지 않은 편안한 투)
애기사범은 나이차 나는 관원에게: 뭐뭐씨, 존대말
이지 않나 하는 것 입니다. 제가 얘기사범에게 말을 낮춘다고 하여도 제가 얘기사범위에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중고등생들도 나이가 많으니 말을 낮추는 구나 하고 생각하지 얘기사범을 낮춰보거나 저를 높여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처음보는 사이거나 직급의 차이도 아닌 상태에서, 계속적인 관계에서 나이차 나는 관원이 나이어린 사범에게
계속적으로 존대말로 가는 것은 어색하다 생각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제가 역지사지로 나이어린 얘기사범이라면 나이많은 관원에게 존대말을 듣던 반말을 듣던 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단 반말이라고 해서 그냥 반말이 아닌 호칭을 앞에 붙이고, 무례하지 않은 편안한 말투 입니다.)
서로 어떻게 호칭해야 할까요?
2주전부터 태권도장에 다니기 시작하는데, 3단이기에 4단을 목표로 수련하고 있습니다.
며칠전 부터 얘기사범이 먼저 인사도 안하고 눈길도 안주고, 어제 도장 입구에 있길래 먼저 인사했더니
눈인사도 안하더군요. 도장입구에 중고딩 2명이 있었습니다.
도복으로 갈아 입고, 서로 인사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조금 뒤, 얘기사범이 와서 말을 높여달라고 하더군요. 얘기들 통솔문제도 있고 하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얘기사범이 인사도 안 한 태도가 호칭문제 때문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운동 후에 도장 사무실에 가서, 마음이 중요한 것 아닌가 얘기사범이 마음을 넓게 가져달라고 말했습니다.
그 후 집에와서 호칭문제를 네이버찾아도 없고 해서 이렇게 여기다 문의 하는 것 입니다.
저는 나이로 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검도나 다른 태권도장에서도 나이차이가 나는 태권관원이 존대말로
계속적으로 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33이고 얘기사범이 26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은
나이차 좀 나는 관원이 얘기사범에게 호칭할때: 무슨무슨 사범, 반말(무례하지 않은 편안한 투)
애기사범은 나이차 나는 관원에게: 뭐뭐씨, 존대말
이지 않나 하는 것 입니다. 제가 얘기사범에게 말을 낮춘다고 하여도 제가 얘기사범위에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중고등생들도 나이가 많으니 말을 낮추는 구나 하고 생각하지 얘기사범을 낮춰보거나 저를 높여본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처음보는 사이거나 직급의 차이도 아닌 상태에서, 계속적인 관계에서 나이차 나는 관원이 나이어린 사범에게
계속적으로 존대말로 가는 것은 어색하다 생각하는데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제가 역지사지로 나이어린 얘기사범이라면 나이많은 관원에게 존대말을 듣던 반말을 듣던 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단 반말이라고 해서 그냥 반말이 아닌 호칭을 앞에 붙이고, 무례하지 않은 편안한 말투 입니다.)
서로 어떻게 호칭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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