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맞습니다. 그 기분 아직도 기억나는군요 무카스 회원 · 2007.08.26 21:47 댓글 0 지도자 교육 기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이지만 정말 배울 내용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므로 그 배움에 설레이던 기분과 도장에 가서 더 열심히 가르치고자 하던 마음이 서서히 사라진답니다. 그러므로 대한태권도협회와 국기원에서 다른 지도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자주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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