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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호구 시합을 보고.....ㅜㅜ

이번 협회장기에서 전자호구로 시합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심판판정의 불신과 득점 기준의 모호성이 만든 불행한 사건으로 사료되며 전자호구의 득점 기준이 일관되지 않아 코치도 관중도 응원할 타임을 몰라 경기장의 열기는 일반호구시합 보다 현저하게 썰렁해 경기를 보는 재미가 반감 됐으며 아무리 강타를 해도 나오지 않던 득점이 틱 하는 약한 발에 득점이 되어 선수도 심판도 어리둥절한 상황이 자주 연출됐으며 등득점이 살아져 연타공격이 현저하게 줄면서 얼굴득점의 수도 감소됐습니다. 태권도의 득점은 기술과 강도가 결합되었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득점에서 예술적 측면 즉 기술이 살아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선수들은 기존의 연습과정을 버리고 전자호구에 필요한 부분만 연구하게 될 것입니다 태권도 경기가 올림픽의 정식종목에서 위태로운 문제가 재미가 없다는 것과 판정의 불신입니다 전자호구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완벽하게 보완 되어서 판정의 불신은 살아진다고 해도 제가 앞에서 얘기한 요소는 살아지지 않으며 사람도 못 믿고 기계가 하는 경기를 누가 보겠습니까? 그리고 전자호구화 됐을때 불을 보듯 뻔한 시행착오로 발생되는 팀과 각 협회가 부담해야하는 엄청난 경재적인손실은 누가 책임질까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이 대안입니다 실업연맹처럼 태권도를 살리는 길을 찾고 판정에 문제가 있다면 하루 봉사하는 심판을 쓰지 말고 전임심판을 두어서 판정의 책임에 무게를 싣는다면 지금보다 공정한 판정이 이루어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PD수첩 방송이후로 태권도인 전체가 부정한 사람으로 전락되어서 그 피해를 아무 죄 없는 일선관장님과 태권도인들이 보고 있습니다. 숲을 보지 못하고 자신의 이익만 앞세우다 태권인 전체에게 돌이킬 수없는 피해를 준 모 실업팀 감독처럼 되지 말고 우리 모두 상생하는 길을 머리 모아 찾읍시다. 지금은 싸울 때가 아니라 죽어가는 태권도를 살려야 합니다. 나를 잊고 우리를 생각할 때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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