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님
제가 처음부터 쌍욕짓거리였다구요??
한번 제대로 보시고 이야기하시는지 알고 싶군요!!
자세히 말하면 날새도 모자랄 만큼의 글이 될지 모르니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1 태권도의 실전성
- 모든 분들이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보기에도 민망한 쌍욕을 했는지
제 이름 검색하셔서 찿아서 보이시면 한번 올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2. 마케팅
- 이건 쌍욕은 아니지만 비난 한적은 한번 있습니다 100명을 모아본 자가 그 이상을 모은다 했던가??
그래서 마케팅을 해야한다.. 그 상업적인 멘트로 많은 태권도인들 뿐 아니라 타 무도들의
쇄퇴의 길을 가게 만드는 근본이라 생각하여 제 경험을 바탕으로 사실을 말한것이며 그 이후
그 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마도 무토 운영자가 삭제한듯한데..
3. 대학간판
- 실력이 있느니 없느니.. 물론 서로 봐야 알겠지만 어느 몇몇 분들의 상식 이하의 글을 보고
무조건 대학을 나와야만 좋은도장이란 글귀에 열이올라 댓글을 단적이 있지요 제가 대학을 못나와 그런것이
아닌 그 대학이란 곳을 못나오면 아무것도 아니다란 뜻의 글귀에 어떤 의미를 두고 이런곳에 글을 올리나 하
하는 생각에 맹 비난은 했지만 보기에 민망할 정도의 쌍욕은 아니었지요!!
4. 타인에 대한 비방과 욕설
- 충청도 협회의 어느분, 서울 신00 님 그 분들의 글 아래에는 엄청나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댓글들이
달려있었습니다!! 충남협회를 거론하며 자신의 신분은 밝히지 않고 상대방의 실명을 거론하며 맹미난하는
그 분에겐 분명 전 개 썅욕을 했습니다!!
또한 제 연락처를 알려주며 당당하면 연락하라고 했지만 연락도 않하곤 게시판에 연락하니 피했다며
절 또 비난하더군요.. 그리곤 나 란 아이디로 무토운영자를 원망하며 김대훈이 쓴글을 모두 지우라고
협박까지 하더군요..
그런 같은 협회의 임원이고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살기위해 실명을 거론하지 않고 남을 죽이기 위해 남의 실명은 거론하는 그런 양아치색끼는 썅욕이아니라 만나서 아주 죽여버려도 시원찮을 개색끼이기에 엄청난 욕을 해댄 것이고 전 아직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당하고 당연한 처사라 생각합니다!!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그런 인간은 무도를 할 자격도 없으며 특히 태권도 인이라 말할 자격또한 없고
어디가서 인성교육을 한다고 말할 자격또한 없는 아주 파렴치한 인간이기에 그런 것입니다!!
또한 신00님의 동영상에 엄청난 비난을 쏟은분들 그 장면이 어떻든 그 영상을 올린분은 분명 자신이
느끼는 것을 올린것이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보기위해 용기를 내어 올린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그를
님이 말씀 하시듯 보기 민망할 정도로 독설을 해댔습니다!! 자신은 자신에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이기는 커녕
실명조차 거론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자격으로 그런 비난을 쏟아대는겁니까??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 부당하고 비겁하다 생각하여 비난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댓글을 단것입니다!!
5. 어느 관장에 대한 이야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 사람은 격어본 사람만 아는 파렴치한 사람인지라 아는 사람은 나 뿐 아니라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말하며 누구처럼 실명거론했습니까??
그 사람이 1년정도 나를 지도한 적은 있으나 군 제대후 그 사람이 하는 행동과 말에 엄청난 실망을 하여
그 사람을 떠난지도 어느덧 7년이 넘었습니다!!
어느 한사람의 이름을 밝히고 난 닉네임을 사용해가며 맹비난을 했다면 전 욕을 먹어도 싸지요!!
그 반대이니 전 당당하다 생각합니다!!
6.국기원과 협회에 대한 이야기
다들 협회와 국기원을 욕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실명은 밝히지 않고 비난을 하셨습니다
신00님께서 오랫동안 태권도계에 몸담고 그 흐름을 잘 알기에 그분 또한 맹비난을 하셨지요!!
비난은 좋습니다!! 다만 자신의 실명 정도는 남기고 비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래도 이젠 님들이 욕하는 신00님은 이름석자와 사진까지 보여가며 당당히 비난합니다!!
그런 사람 앞에서 항상 가명으로 글을 남기는 사람들이 욕할 자격은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그 외에도 많겠지만 무슨 글귀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으며 어떻게 인식했고 어떤식으로 이해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을 달갑지 않고 지가 잘났다고 생각하나??
뭐가 잘나서 이따위로 글을 남기나??
아주 지생각만옳다고 하는 놈이네..
분명 제 생각이 님들이 말하는 것처럼 부정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또한 과연 자신은 긍정적이며 정당하다 생각하십니까??
실명거론 하는 것 남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당당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많은 분들은 계속 숨겨가며
그렇게 글을 올립니다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밝히고도 남을 비난할수 있는 사람이 전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 생각이 잘못됐다면 더 이상 할말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떨지 태권도의 미래가 어떨지 그건 이미 뻔한 것이니까요!!
한번 제대로 보시고 이야기하시는지 알고 싶군요!!
자세히 말하면 날새도 모자랄 만큼의 글이 될지 모르니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립니다!!
1 태권도의 실전성
- 모든 분들이 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그 부분에 대한 어떤 보기에도 민망한 쌍욕을 했는지
제 이름 검색하셔서 찿아서 보이시면 한번 올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2. 마케팅
- 이건 쌍욕은 아니지만 비난 한적은 한번 있습니다 100명을 모아본 자가 그 이상을 모은다 했던가??
그래서 마케팅을 해야한다.. 그 상업적인 멘트로 많은 태권도인들 뿐 아니라 타 무도들의
쇄퇴의 길을 가게 만드는 근본이라 생각하여 제 경험을 바탕으로 사실을 말한것이며 그 이후
그 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마도 무토 운영자가 삭제한듯한데..
3. 대학간판
- 실력이 있느니 없느니.. 물론 서로 봐야 알겠지만 어느 몇몇 분들의 상식 이하의 글을 보고
무조건 대학을 나와야만 좋은도장이란 글귀에 열이올라 댓글을 단적이 있지요 제가 대학을 못나와 그런것이
아닌 그 대학이란 곳을 못나오면 아무것도 아니다란 뜻의 글귀에 어떤 의미를 두고 이런곳에 글을 올리나 하
하는 생각에 맹 비난은 했지만 보기에 민망할 정도의 쌍욕은 아니었지요!!
4. 타인에 대한 비방과 욕설
- 충청도 협회의 어느분, 서울 신00 님 그 분들의 글 아래에는 엄청나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댓글들이
달려있었습니다!! 충남협회를 거론하며 자신의 신분은 밝히지 않고 상대방의 실명을 거론하며 맹미난하는
그 분에겐 분명 전 개 썅욕을 했습니다!!
또한 제 연락처를 알려주며 당당하면 연락하라고 했지만 연락도 않하곤 게시판에 연락하니 피했다며
절 또 비난하더군요.. 그리곤 나 란 아이디로 무토운영자를 원망하며 김대훈이 쓴글을 모두 지우라고
협박까지 하더군요..
그런 같은 협회의 임원이고 동료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은 살기위해 실명을 거론하지 않고 남을 죽이기 위해 남의 실명은 거론하는 그런 양아치색끼는 썅욕이아니라 만나서 아주 죽여버려도 시원찮을 개색끼이기에 엄청난 욕을 해댄 것이고 전 아직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당하고 당연한 처사라 생각합니다!!
남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그런 인간은 무도를 할 자격도 없으며 특히 태권도 인이라 말할 자격또한 없고
어디가서 인성교육을 한다고 말할 자격또한 없는 아주 파렴치한 인간이기에 그런 것입니다!!
또한 신00님의 동영상에 엄청난 비난을 쏟은분들 그 장면이 어떻든 그 영상을 올린분은 분명 자신이
느끼는 것을 올린것이고 많은 사람들의 생각을 보기위해 용기를 내어 올린것인데 많은 사람들은 그를
님이 말씀 하시듯 보기 민망할 정도로 독설을 해댔습니다!! 자신은 자신에 모습을 동영상으로 보이기는 커녕
실명조차 거론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슨자격으로 그런 비난을 쏟아대는겁니까??
그래서 제가 그 부분에 대해 부당하고 비겁하다 생각하여 비난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똑같은 방식으로
댓글을 단것입니다!!
5. 어느 관장에 대한 이야기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그 사람은 격어본 사람만 아는 파렴치한 사람인지라 아는 사람은 나 뿐 아니라
다들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사람입니다!!
제가 그 사람을 말하며 누구처럼 실명거론했습니까??
그 사람이 1년정도 나를 지도한 적은 있으나 군 제대후 그 사람이 하는 행동과 말에 엄청난 실망을 하여
그 사람을 떠난지도 어느덧 7년이 넘었습니다!!
어느 한사람의 이름을 밝히고 난 닉네임을 사용해가며 맹비난을 했다면 전 욕을 먹어도 싸지요!!
그 반대이니 전 당당하다 생각합니다!!
6.국기원과 협회에 대한 이야기
다들 협회와 국기원을 욕하지만 정작 자신들의 실명은 밝히지 않고 비난을 하셨습니다
신00님께서 오랫동안 태권도계에 몸담고 그 흐름을 잘 알기에 그분 또한 맹비난을 하셨지요!!
비난은 좋습니다!! 다만 자신의 실명 정도는 남기고 비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그래도 이젠 님들이 욕하는 신00님은 이름석자와 사진까지 보여가며 당당히 비난합니다!!
그런 사람 앞에서 항상 가명으로 글을 남기는 사람들이 욕할 자격은 있는지 묻고싶습니다!!
그 외에도 많겠지만 무슨 글귀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으며 어떻게 인식했고 어떤식으로 이해했는지
전 잘 모르겠습니다!!
그 내용을 달갑지 않고 지가 잘났다고 생각하나??
뭐가 잘나서 이따위로 글을 남기나??
아주 지생각만옳다고 하는 놈이네..
분명 제 생각이 님들이 말하는 것처럼 부정적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글을 그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 또한 과연 자신은 긍정적이며 정당하다 생각하십니까??
실명거론 하는 것 남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서 당당해야 하는 부분인데도 많은 분들은 계속 숨겨가며
그렇게 글을 올립니다
자신의 이름과 신분을 밝히고도 남을 비난할수 있는 사람이 전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제 생각이 잘못됐다면 더 이상 할말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떨지 태권도의 미래가 어떨지 그건 이미 뻔한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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