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성인화 방안에 대한 여러 잡생각
-반말로 쓴건 그냥 쓰기 편해서 그랬음;;;이해해주셈;;;;
요즘 이종격투기 대세라고 하는데 과연 이종격투기 도장은 성인화를 이룰수 있을까?
내 생각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이든다. 보기에 좋지만 실재로 배우고 자기가 직접하기엔 맞지가 않는다.
1. 룰이 자유로울수록 실재로는 부상에 위험이 많아지는게 사실이다.
특히 파운딩같은 경우 운동을 오랫동안 한 선수들도 제대도 맞으면
실신을 하거나 눈두렁부위가 찢어지는등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인들이 그걸 서로 때리고 맞고 할것 같은가? 그렇지는 않을것이다. 싸커킥이나 플라잉니킥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2. 아예전문선수로 가지 않는 이상 취미삼아 운동하는 사람들은
심한 겨루기에서 오는 격렬한 적대감, 큰 부상위험 같은걸 원하지 않는다.
3. 한편으로는 올림픽 종목으로 굳혀진 세련된 이미지에 유도, 희소성이 있는 아이키도 같은 비타격 무술들이 크게 인기를 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4. 프라이드와 K-1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국내에도 우후죽순 이종격투기를
가르친다고 많은 도장들이 설립 혹은 간판을 바꿔달고 있으나 아직은 전문성과 경험이 결여된곳이 많다고 본다.
5.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좌우되고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법인데
일선 체육관에는 기껏해야 나이많아봤자 중고딩만 바글바글한 수준이니..
성인이 무술도장을 다니기에는 꺼려지는점들이 많다.
6. 그렇다고 아크로바틱한게 대안은 될수 없다.
20대 중반만 넘어가도 그전 운동경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붕붕날라다니는 기계체조나 화려한 발차기 같은건 잘되지도 않고 힘들다. 오히려 몸이 굳어진 상태에서
그런걸 잘할려고 하다보면 부상에 위험도 있고.....따라서 아크로바틱한것들은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좋은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7. 특정한 동작을 많이 외우는 형(투로,품세)중심에 수련은 지양되어야 한다. 성인들은 대부분 직장,아르바이트등으로 배울시간이 적고 도장도 자주 빼먹는데 그런 몇칠만 빠져도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뭔가 외우고 기억해내야 되는 머리아픈 그런 내용은 별로인것 같다.
8. 일반 성인들이 무술도장을 찾는 이유는 체력증진,건강,정신집중력향상,
생기있는 대인관계(관원생들간에), 수련에서 오는 재미 등인데
그런면에서 과격한 이종격투기나 몸에 맞지 않는 아크로바틱한(이런건
몸이 유연한 때에 배워둬야 나중이라도 제대로 나올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함)
운동은 성인이 직접배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9. 내용에 깊이와 계획적이고 과학적으로 잡힌 일정한 체제, 잘 정리된 수련방식이 있어야 성인들을 끌수 있다.
10. 요가같은 경우 벌써 대중화에 성공했고 검도같은 경우 성인수련생도 많고 무게있는 분위기로 이미지가 좋다. 차후 태극권같은 내공무예도 대중화될 가능성이 있다. 아직 무언가가 파고들어 성공할 틈새는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요즘 이종격투기 대세라고 하는데 과연 이종격투기 도장은 성인화를 이룰수 있을까?
내 생각에는 그렇지 않다라는 생각이든다. 보기에 좋지만 실재로 배우고 자기가 직접하기엔 맞지가 않는다.
1. 룰이 자유로울수록 실재로는 부상에 위험이 많아지는게 사실이다.
특히 파운딩같은 경우 운동을 오랫동안 한 선수들도 제대도 맞으면
실신을 하거나 눈두렁부위가 찢어지는등에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일반인들이 그걸 서로 때리고 맞고 할것 같은가? 그렇지는 않을것이다. 싸커킥이나 플라잉니킥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2. 아예전문선수로 가지 않는 이상 취미삼아 운동하는 사람들은
심한 겨루기에서 오는 격렬한 적대감, 큰 부상위험 같은걸 원하지 않는다.
3. 한편으로는 올림픽 종목으로 굳혀진 세련된 이미지에 유도, 희소성이 있는 아이키도 같은 비타격 무술들이 크게 인기를 끌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4. 프라이드와 K-1이 인기가 많아지면서 국내에도 우후죽순 이종격투기를
가르친다고 많은 도장들이 설립 혹은 간판을 바꿔달고 있으나 아직은 전문성과 경험이 결여된곳이 많다고 본다.
5. 사람은 환경에 의해서 좌우되고 분위기를 중요하게 여기는 법인데
일선 체육관에는 기껏해야 나이많아봤자 중고딩만 바글바글한 수준이니..
성인이 무술도장을 다니기에는 꺼려지는점들이 많다.
6. 그렇다고 아크로바틱한게 대안은 될수 없다.
20대 중반만 넘어가도 그전 운동경력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붕붕날라다니는 기계체조나 화려한 발차기 같은건 잘되지도 않고 힘들다. 오히려 몸이 굳어진 상태에서
그런걸 잘할려고 하다보면 부상에 위험도 있고.....따라서 아크로바틱한것들은
어느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에게는 그다지 좋은것이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7. 특정한 동작을 많이 외우는 형(투로,품세)중심에 수련은 지양되어야 한다. 성인들은 대부분 직장,아르바이트등으로 배울시간이 적고 도장도 자주 빼먹는데 그런 몇칠만 빠져도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뭔가 외우고 기억해내야 되는 머리아픈 그런 내용은 별로인것 같다.
8. 일반 성인들이 무술도장을 찾는 이유는 체력증진,건강,정신집중력향상,
생기있는 대인관계(관원생들간에), 수련에서 오는 재미 등인데
그런면에서 과격한 이종격투기나 몸에 맞지 않는 아크로바틱한(이런건
몸이 유연한 때에 배워둬야 나중이라도 제대로 나올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함)
운동은 성인이 직접배우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9. 내용에 깊이와 계획적이고 과학적으로 잡힌 일정한 체제, 잘 정리된 수련방식이 있어야 성인들을 끌수 있다.
10. 요가같은 경우 벌써 대중화에 성공했고 검도같은 경우 성인수련생도 많고 무게있는 분위기로 이미지가 좋다. 차후 태극권같은 내공무예도 대중화될 가능성이 있다. 아직 무언가가 파고들어 성공할 틈새는 남아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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