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나참.. 이게 현실인가?

그는 제일 첨 글 올릴 때부터 쌍욕 지꺼리였다,
자신의 관장 욕, 태권도 욕, 전체 사범, 관장, 코치, 감독, 교수 등..지도자들 욕,
대학 간판 욕, 태권도 각 기관, 단체 욕.
문제는 !!!
입에 담지 못할 쌍욕만 쭈욱 써 대다가
요즘에야 시간이 지나니 조금 자숙하는 것 같다.
무조건적인 ! 비판적, 공격적 그런 성향에는 그 자신의 피해의식 증후군이 나타났다.
여기 인터넷이 교회 간증 발언대도 아니고 성당의 고해성사 하는 곳도 아닌데
무토 게시판에다가 자신을 하소연 하는 그런 중독증인 증세마저 엿보이기도 했다.
-
인과응보라고 했다.

++++++++++++++++++++++++++

앞으로라도 자신의 지난 관련일, 심정을 밝히게 되면 그에 대한....
지적사항, 불합리한점, 억울한 사정, 건의사항, 요구사항, 대체방안 등으로
자신의 주장과 논리를 표했으면 한다. (쌍욕은 빼고)

많은 사범이 그의 의견에 동감하는 사례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괜히 사범이라는 이유로
도매급으로 취급되는 부분도 있기 때문이다.
그도 한 때는 자신의 제자, 수련생을 지도하는 사범이었잖는가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